아프리카 흑마의 완결편입니다
모든 분들이 저마다 흑마에 대한 로망들은 다들 갖고 있겠지만 뭐니뭐니해도 흑마의 특징중 하나는
범접할 수 없는 우월한 BODY입니다
여기서 우월한의 뜻은 여러가지인데요 정말 슈퍼 모델 나오미킴벨급도 있지만 정말 육적지다는 표현이
제대로된 육덕진 흑마를 말씀드리겠습니다
일단 가슴의 사이즈는 참젖임에도 불구하고 E~G 컵입니다 거짓말 안보태고 여름에 시중에 트럭에서 파는
5천원짜리 수박 만합니다 한개 무게도 엄청 나갈듯하고 여성상위시 아래서 보면 언니들 얼굴이 안보일정도
로 가슴이 출렁입니다 호기심에 한번 빨아보려고 상체를 세웠다가 여지 없이 한방 가슴으로 얼굴을 강타 하더군요
정말 얼얼 합니다 언니도 저도 몹시 당황하면서도 황당하고 웃기기도 하고 강도는 아마 축구공으로 족구할때
서브 잘못 받으면 얼굴이 울리는 정도의 강도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그거 한번 출렁이는거 빨라 보겠다고
주둥이 내밀다가 한대 얻어 맏아보면 제 심정을 이해 하실겁니다 ㅋㅋ
여기서 또 가슴만 우월한게 아니지요 힙 또한 정말 우월합니다
엉덩이 한번 때려 보면 탱글탱글함이 완전 살아 있지요 한번 두번 때리다 보면 재미 있어서 계속 때리다가
생 지랄을 합니다 할려면 빨리 하지 왜 때리냐고 ㅋ ㄱ래서 너무 이쁘고 탐스럽다고 하니까 탐스러운 만큼
끝나고 야먀초마(염소 바베큐 구이) 사달라고 합니다 ㅋㅋ
이런 언니들 엉덩이를 마주하면 이걸 어덯게 해야하나 하는 걱정 부터 앞섭니다
엄청난 싸이즈도 있지만 후배위시 정말 가관 입니다 마치 큰 박이나 늙은 호박에 색칠하고 삽입한다고
해야할까 잘 적응이 안됩니다 하지만 우리가 누굽니까 한번하고 두번하면 또 적응하게 되지요
탐스러운 달덩이 같습니다 찰싹찰싹 때리면 소리도 좋고 떨림도 좋습니다 ㅋㅋ 그렇다고 이런 언니들 자꾸
때리면 정말 한대 맞아요 ㅋㅋㅋ
흑마를 제 개인적인 주관으로 한마디로 규정한다면 담배와 같은 존재 일 겁니다
지금은 담배를 끊었지만 식후에 피는 담배맛,화장실에서 피는 담배맛, 커피와 같이 피는 담배의 맛이
각각 다르듯이 흑마 역시 각각의 색다름이 있습니다 또한 한번 경험하게 되면 쉽사리 끊기 힘든거라
담배와 같다고 생각이 됩니다
여기서 보너스하나더 드리면 케냐에는 예전에 영국 식민지때 들어온 인도 애들이 많아서 인도언니들도
여기서 조달이 됩니다 인도 언니들은 주로 같은 타운에 사는데 여기서 돌아다니며 작업하면 되구요
반드시 이마에 점이 있는지 확인하시고 듣ㄹ이데시면 됩니다 이마에 붉은색 점이있으면 유부녀 인데 타국서
객사할 수 있으니 조심하시고 민간인 언니들 생각보다 어렵지 않아요
인도 언니들을 의외로 많습니다 그리고 인도 언니들 표면적으로 자존심 업청 세웁니다 하지만 지들도
인간이도 떡 치고 싶은 마음이 있는지라 잘 됩니다 절대 겁먹지 마세요
지들도 외국인에 대한 동경심이나 환상이 있어요 인간들 다 똑같으니까 절대 기죽지 마시고 들이대면
됩니다
흑마던 백마던 시도를 지속적으로 하시면 즐달하는 날이 옵니다
후배들에게 영어 공 부 열심히 하라고 합니다 청ㅁ에는 이해 못하고 뭐 학교 졸업하고 나서 영어 쓸일 이
없는데 무슨 영어 공부냐 하던 놈들도 이런 저런 얘기들 해주면 열심히 공부합니다 ㅋㅋ
아무쪼록 여러 회원님들의 즐거운 달림 생활에 조금이나마 참고가 되였으면 합니다
혹시 케냐,에피오피아,탄자니아,우간다,수단 가셔서 진정한 흑마의 세계를 보실분은 쪽지 주시면 성심
성의껏 아는 정보 다 드립니다
첫번째 사진은 전형적인 흑마 엉덩이 두번째,세번째는 자기 가슴이 E컵이라고 우겨서 못믿겠다고 하니
바로 사진으로 보여준것과 마지막은 우월한 몸매의 결정판 입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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