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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달고래입니다
오랜만에 후기 작성하네요
급 꼴림이 발동해서 어플돌려봤으나 조건녀 탐색에 실패 ㅠㅠ
선전이나 북경 가려다 요즘 가격도 오르고 해서 오랜만에 바리나 뛰자 생각이 들어 수도장으로 갔습니다
여전히 가격은 5만원이고 야간에는 미나 괜찮다는 후기를 봐서 불러봅니다
일단 50대 이상이고 자다가 왔는지 얼굴에 베게자국이 남아있더라구요...피부가 탄력이 없는지 보는 내가 안쓰럽더라구요 ㅠㅠ
가슴은 a~b 정도 함몰유두(?) 라고 해야하나 찌그러진 거라고 해야하나 그렇구요
서비스 마인드는 좋지 않습니다 콘끼고 하자 하고 무엇보다 샤워도 안하고 대놓고 젤 바르는 모습 보여줘서 실망이 컸네요
봊이 쪼임은 나쁘진 않았어요
섹하고 나서 시원+현타가 와야하는데 그냥 그저그런 찝찌름한 느낌이였습니다
제 개인적 소견으로는 수도장은 사랑이가 가장 괜찮다였어요
그런데 샤워 안하고 꼽는건 노콘이나 콘이나 똑같군요..;;;
보빨 하려니까 친해지면 하자며 칼같이 자르더니.....친해지긴 영원히 글렀네요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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