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위치 & 주소 : 파타야 3박4일, 방콕3박4일, 홍콩2박3일
가격 :
제 스스로에게 육체의 안식과 정신의 여유로움을 주고자
3달 전부터 계획을 수립하고 다녀온 태국 후기를 써볼까 합니다.
시간은 1월24~27일은 파타야, 27~30까지 방콕, 30부터 3일까지 홍콩 및 마카오 일정으로 예정을 하고 가는 여정은
제가 사는 곳이 북경이고 돌아오는 편에 홍콩 여정도 끼워넣었기에 홍콩을 경유해서 가는 걸로 정하고 케세이 홈페이지에서 구매를 했습니다.
일단 가는건 해결이 되었으니 이제부터 가서 뭘 해야할지를 고민을 해야하는데 20년 전에 가본 가물가물한 기억을 가지고 무작정 갔다가는 사단이 날 것 같아
우선 정보 수집에 들어갑니다. 일단 네이X 검색을 해보니 태사람이 나오더군요.. 일단 거기서 기본 정보를 수집을 하고
그 다음 여탑에서 해외정보에 가서 태국 관련된 정보를 쭉 훑어봅니다.
처음에 뭐가 먼지 감이 안오더군요.. 아고고다 워킹이다 변마다 물집이다 용어도 생소하고 감을 못잡다가
아예 좋은 정보들은 스크랩을 해서 개인 자료화를 하기 시작합니다.
밤에 자기 전 누위서 자료 스크랩을 해서 에버노트에 정리를 해주고 이런 식으로 3개월 정도
정보를 수집하니 히야.. 이건 뭐 눈감고도 바카라를 찾아가고 테메를 찾아갈 정도가 되더군요
그렇게 정보를 다 수집하고 정리를 한 다음 항공권 티켓팅을 하고 호텔 예약을 하고 초등학교 첫 소풍가는 맘마냥
두근대는 맘으로 방콕행 비행기에 몸을 실었습니다.
북경에서 방콕까지 직항도 있긴 한데 X같은 짱깨 비행기 탓다가는 좋은 여행 기분 다 망칠것 같아
홍콩 경우 케세이로 발권을 하고 북경에서 오전 10시 쯤 출발해서 오후2시 쯤에 홍콩 도착
5시쯤 방콕행 비행기를 타니 밤 7시쯤 수완나폼 공항에 도착하더군요
전 파타야를 먼저 가기로 일정을 잡아서 공항에서 파타야로 가는데 수완나폼 공항에서 파타야 가는 방법이 몇가지가 있습니다.
전 그중에서 http://www.pttaxiservice.com/ 여기에서 에약을 했는데 나름 나쁘진 않았습니다.
공항에서 그냥 택시타면 보통 1500바트가 평균가격이던데 여긴 고속도로 통행비 포함해서 1000바트이니 이득이죠
택시를 타고 한 1시간여 정도 가니 파타야 호텔에 도착을 했는데 비치로드와 세컨로드 사이에 있는 siam@siam 호텔과 가까운 vista 호텔인데 위치도 나쁘지 않고 그럭저럭 만족스러운 호텔이었네요
호텔에서 대충 정리를 하고 들뜬 마음으로 워킹스트리트로 출발을 하는데 호텔에서 나와서 바로 구글지도를 켜고 워킹을 치니 너무나 친절하게 길안내를 헤주는데
아 감동이.. 참고로 난 중국에 살고 있어 구글지도 사용이 안됨. 사용할려면 VPN 으로 우회해서 해야하는게 속도도 느리고 귀찮기도 해서 구글은 사용을 할 생각도 안함..
호텔에서 나와서 왼쪽으로 가니 비치로드가 나오고 원래는 썽태우를 탈려고 했는데 일단 거리 구경도 할겸 워킹 쪽으로 걸어갔는데
쉬바 생각외로 제법 멀더만요 그렇게 덥지는 않아서 땀은 별루 안흘렸는데 처음이라 걸어갔지 나중엔 무조건 썽태우 타고 갔음..
인터넷 검색글로만 보던 워킹스트리트 입구에 들어서니 히햐.. 별천지두만요.. 전세게 인종들은 다 모인듯.. 근데 흑인들은 별루 안보이던데
단체 여행객들하며 가족여행객들(거기 얘들 데리고 온 사람들은 뭐냐!!) 하며 나처럼 혼자 온 떡쟁이들 하며 사람들 구경도 재미지고
일단 처음이라 두리번 거리면서 아래쪽으로 쭉 가다보니 익히 들어서 익숙한 아고고 바들이 나오기 시작하더라구요..
쭉 훑으면서 거의 끝까지 가고나니 슬슬 허기가 져서 끝자락에 있는 태국 음식점에서 볶음밤 하나 간단히 시켜서 배를 채운다음
바카라 아고고로 향했습니다.. 이름도 하필 바카라야..ㅋㅋ 참고로 내가 마카오에서 바카라로 인생 쫑날뻔 한 아픈 기억이 있어서 만감이 교차하는 기분으로
바카라로 입성을 했는데 들어가니 웨이터가 1층에 자리를 하나 주는데 처음이라 그냥 주는대로 중앙 테이블 바로 아래 소파 자리에 앉았는데
여기 자리가 밑에서 위로 푸잉들을 봐라보는 구조라 나중되니 목이 좀 아프더군요
그리고 푸잉들 시선이 아래쪽으로 향하는게 아니고 벽쪽에 소파 자리로 향하고 있어서 푸잉들하고 아이컨택이 잘 안되는 단점이...
하여간 앉아서 맥주 하나 시켜서 한 모금 빨고 보는데 헐..푸잉들 반이 웄짱을 까서 가슴을 적나라하게 드러내 놓고 있네.. 하이구 좋아라..
몇몇 푸잉은 수술한 걸로 보이고 몇몇은 자연스러운 가슴인데 다들 몸매도 괜찮고 와꾸도 딱 한국사람이 좋아할 만한 와꾸들이 많더군요
아고고에 대해서 검색한 바로는 마마상하고 푸잉들이 LD 어택한다고 하던데 전혀 안그러더라구요.. 한 20분 정도 푸잉들 구경하면서 맥주 홀짝거리고 있는데
누가 내 어깨를 툭 치는거임.. 봤더니 한 푸잉이 배시시 쪼개면서 어디서 왔냐고 그러면서 자연스래 내 자리에 착석..
와꾸는 일본애 처럼 생겼는데 내가 좋아하는 스타일은 아니었음. 근데 나한테 관심을 보여주는게 나쁘지는 않아서 LD 하나 사주고 노가리 까는데
계속 나를 보고 배시시 쪼개는데 마인드가 나쁘지는 않아 보여 계속 앉아서 노가리 까고 슬쩍 터치를 해봤는데 살결이 너무 좋은거임..
보들보들한게 북경 메마르고 거친 동네 처자들의 거칠고 냄새나는 피부만 만지다가 얘기 피부처럼 탱글탱글하고 부들부들한 피부를 만지니 죽이더라구요
피부에 맛이 뻑가서 사실 다른 푸잉들이 눈에 더 들어왔는데 LD도 두 잔이나 사주고 마인드도 나쁘지 않은 것 같아 데리고 나왔음다.
바파인이 800원 롱이 5000원 이던데 마마상이 가져온 메뉴(무슨 박스 종이에 가격이 써져 있음)에 저 가격으로 써져 있어서 뭐 깍기도 그렇고해서 계산해 버리고 나왔음
나와서는 호텔로 가기 전에 식당 들러서 간단히 요기를 하는데 나는 별로 생각이 없었는데 이 푸잉 혼자 다 먹음(누가 푸잉들 밥 많이 안먹는다고 했어!)
밥을 먹는데 푸잉이 헐리우드 애기를 하는 거임.. 면세점에서 헐리가거나 스독갈때 먹을려고 양주도 한병 사긴 했는데 피곤하기도 하고 바카라 푸잉데리고
헐리가서 따로 양주 시켜서 먹기는 돈 낭비 같아서 피곤하다는 핑계로 방어를 하고 호텔로 감
방에 들어가자마자 일단 한번 진하게 키스를 하고 옷을 벗기고 몸 이곳저곳을 터치해 보는데 반응이 나쁘지 않네.. 손장난도 다 받아주고..
본게임에 앞서 같이 씻자고 하니 흔괘히 알았다고 하고 같이 씻어주면서 장난도 치고..
기분좋게 씼고 침대에 누워서 결전에 임하는데 이 푸잉 단점이 가슴이 B컵도 안됨.. 난 가슴성애잔데 어쩌다 A컴 푸잉하고 방타이 첫떡을 ㅠㅠ
뭐 그래도 나쁘지는 않았음.. 시원하게 한판 치르고 부둥켜 안고 이런 저런 얘기를 나누는데 허거덕. 이 푸잉 나이가 1980년생임..
전혀 그렇게 안보였는데 ㅠㅠ 결혼해서 딸 하나 있는데 부모님이 키우고 남편이랑은 이혼하고 뭐 이런 얘길 들으니 좋지만은 않더만요
현자 타임와서 자는데 난 혼자 자는 버릇이 있는데 누가 옆에 있으니 잠을 제대로 못자는거임..중간 중간에 깼다가 다시 잠들었다가 또 깼다가..
그러다가 아침이 되어 모닝떡 함 거나하게 치루고 푸잉에게는 택시비 하라고 200바트 주고 보냄
그렇게 파타야 1일차는 그럭저럭 마무리를 하고
2일차 낮엔 사바이디인가 사바이룸인가 헷갈리는데 거기 가서 태국 물집이 어떤 식인지 경험해 보고 한국 안마랑
크게 차이는 없더라구요 가격은 2000바트부터 시작해서 2400바트 3000바트 그 이상도 있었는데 가격과 와꾸가
비례하지는 않더라구요 태국은 피부가 하얀 푸잉을 미녀로 치기 때문에
오히려 가격이 싼 쪽 푸잉이 와꾸는 더 좋은 경우가 있더라구요 그렇게 2일차 낮엔 물집 투어로 보내고
밤엔 그 유명한 헐리우드가서 의도치 않게 모나리자(한국KTV) 푸잉(졸라 귀여웠음 근데 등에 문신이 딱..)이랑 엮여서 롱으로 보내고.. 아 이 푸잉 살결이 예술이었음. 그리고 나이가 어려서 그런지 체력도 좋고 떡치는 걸 좋아하는 스탈이라 나중에 제가 지쳐서 GG 함..
근데 태국 푸잉들 체취가 공통적으로 야릇한 향이 나는데 이게 사람을 은근히 색을 동하게 하는것 같음
하여간 그렇게 2일차는 마무리를 하고
3일차는 건마 마사지 받고 맛있는 팟타이도 먹고 그냥 저냥 보내고
4일차는 방콕으로 가기 전 허니2가서 그럭저럭 재밋는 시간 보내고 방콕으로 고고
방콕 도착하니 저녁 7시쯤 되어서 먼저 가까운 나나에 옵세션 가서 그 유명한 퐈도 함 보고 퐈보다 예쁜 얘들도 있던데
퐈 생긴게 한국얘들이 좋아할 스타일이던데.. 퐈가 자꾸 내 물건 쪼물락 대면서 한국말로 자기랑 빠구리 하자고 하는데 홀딱 넘어갈뻔 했네요
더 이상 있다간 퐈 유혹에 넘어갈 것 같아 도망나와서 테메를 가봤는데 테메 물 좋더라구요 사람마다 보는 눈이 틀린데
내 눈이 아주 낮은편이 아닌데도 괜찮은 푸잉들이 제법 보였음 한 두 바퀴 돌고 소카는 어떤지 궁금해서 소카 갔는데
난 개인적으로 파타야 워킹이 더 재미있더라구요.. 소카는 너무 정신이 없고
내가 담배도 안피고 술도 잘 못해서 그런진 몰라도 아고고는 나랑 안맞는것 같았고
그냥 대충 둘러보다가 갑자기 급 피곤해서 호텔가서 한숨 자고는 스독을 갔는데
스독보다 헐리가 음악도 그렇고 분위기도 그렇고 더 나았던 것 같음
그냥 방콕 1일차는 그렇게 맛보기만 보고 2일차 낮에 물집 탐방을 하기로 하고 어딜갈까 고민을 하다가 마리아로 낙점을 하고
디시 동갤 횐이 올린 떡지도를 보면서 마리아로 입성 시간이 좀 이른 시간이었는지 출근한 푸잉이 한 10여명 남짓이었는데
다들 와꾸는 괜찮았음.. 그 중에 L등급 와꾸 쥑이는 푸잉(첨보면 레보처럼 보임)을 골랐는데
떡지도에 가격은 5900바트인데 6100바트 받더라.. 고새 가격이 오른건지...
근데 이 푸잉만 그런지 다른 푸잉도 그런진 모르지만 물집와서 이렇게 애교있고 적극적인 푸잉 첫 봤네요
몸에 딱 붙는 빠알간색 치파오를 입고 있었는데 룸에 들어가자 마자 침대에 걸터앉은 내몸 위에 앉아서 부비부비를 시전
그리고 계속해서 미소를 잃지 않는데 이쁜것이 이쁜짓만 골라한다고 아주 살살 녹는줄 알았습니다.
뭐 물집 코스가 다 거기서 거기니 특별날 것 없는데 다른 후기글보면 간혹 콘 끼우고 오랄해준다는 걸 본 것 같은데
이 푸잉 노콘으로 오랄을 해줘서 그것도 기분이 좋았네요
하여간 이 푸잉 피부도 하얗고 몸매도 늘씬하고 애교도 많고 뭐 하나 빠지는게 없었는데
근데 하나 단점이 영어가 좀 짧더라구요.. 어느 정도 되야 뭐 작업을 치든 뭘 하든 밖에서 함 만나볼 수 있겠는데 커뮤니케이션이 잘 안되니...
하여간 방콕 물집 스타트는 이렇게 기분좋게 마무리를 하고 호텔 가서 좀 쉬다가 밤엔 뭘할까 고민 하던 차에
낮에 한인타운가서 짜짱하나 때리고 돌아보던 중에 노래방이 있던게 생각이 나서 한인타운으로 고고..
거기 궁전이랑 21c 노래방 두 군데가 붙어 있던데 궁전은 아직 문을 안열었다고 해서 옆에 21c 노래방을 갔음
근데 거기도 아가씨가 있더라구요... 한 120명 정도 있다고 하던데 일찍 간 관계로 출근한 푸잉이 2명 밖에 없었고
둘다 나쁘진 않았는데 1명 초이스해서 같이 맥주 마시고 노래 하고 재맛게 놀다가
2차도 되냐고 물으니 숏타임 2시간이 2500 롱타임4시간이 3500바트라고 하더라구요
낮에 마리아에서 너무 좋게 물을 빼고 나서 별로 생각이 없긴했는데
이 푸잉 늘씬하고 별로 나쁘지 않을 것 같아 계산하고 총7000바트 나옴(2차비 포함)
술은 맥주 3병 안주 2개 푸잉1차 2차 차지 다 포함해서 7000바트 나옴
호텔방에 가서 푸잉 먼저 씻기고 파타야에서 산 카마그라 젤리 하나 먹는데 맛이 그닥 기분좋은 맛이 아닌데 효과는 확실하더라구요
카마그라 약발로 푸잉 거진 반쯤 죽여놓고 근데 벗겨놓으니 배에 별 문신이 딱...
나이가 27살이던데 배에 수술한 자국이 있네요.. 자국 감출려고 별 문신을 한듯..
원래 4시간 롱이면 그 시간동안 몇 번을 하든 지맘인데 나나 푸잉이나 진이 빠져서 그냥 퍼질러 잤음..
나중에 푸잉 핸폰에 알람이 울려서 보니 시간 됐다고 간다고 함
욕봤다고 택시비 200밧 쥐어줫 보내고 난 바로 꿀잠..
다음날 일어나서 조식 먹고 방타이 3일차를 어케 보랠까 고민을 하다가 오늘은 변마를 가보자 하고 결심을 하고
아직 변마 갈 시간은 안되었기에 제대로 된 마사지를 받고자 헬스랜드 아속점에 갔는데 돈에 여유가 있다면 한번쯤 가볼만 하더라구요
제일 비싼 코스는 9550바트 4시간 까지 코스도 있고 이건 너무 부담이 되는 코스라 그 중에 제일 만만한 2000바트 짜리 코스를 추천받았는데
역시 돈값을 하더라구요.. 2시간 마사지 받고나니 새로 태어난 느낌... 돈이 정말 안아까웠슴
길거리에 있는 300원 짜리 발마사지도 나쁘지 않지만 돈 조금 더 들여서 헬스랜드 같은 제대로 된 스파에서 마사지 받는것도 추천합니다.
그렇게 충전을 한 다음 파라다이스라는 변마에 갔는데 다른 후기에 나온 내용대로라면 상당히 만족을 했어야 하는데
전 그닥 만족을 못하고 나왔네요.. 푸잉 와꾸나 몸매는 일본 AV 에 나오는 육덕스러운 스탈이었는데 서비스가 그닥
만족스럽진 않았네요
그냥 가볍게 물한번 뺀 걸로 만족하고 근처 엠포리움 백화점 구경 좀 하다가 방콕의 마지막은 테메에서 휘날레를
장식하기로 하고 테메로 입성.. 들어가서 왼쪽 바에서 음료 하나 사 들고 지나가면서 스캔을 했는데 화장실 가는 쪽에
제가 좋아하는 스탈 푸잉이 미소를 머금고 저를 주시를 하더군요 주저없이 픽업 후 호텔로 와서 재미지게 떡 치고
3000바트 주고 보냈습니다.
보통 숏이 2500바트 롱은 시간대에 따라 손님이 맘에 드냐 안드냐에 따라 달라지더라구요
하여간 이렇게 해서 첫 방타이를 마치고 홍콩 들러 마카오 가서 제 새해 운을 시험해봤는데 쩝.. 홍콩달러 20000만불
날리는걸로 올해도 카지노 운은 없는 걸로 확인하고 X같은 북경으로 복귀했네요..
왜 오라오라 병이 도지는지 한번 가보니 이해가 가더군요.. 아마 조만간 출장가면서 잠시 들러 놀다오지 않을까 싶네요
재미없는 후기 읽어주셔서 감사.. 좋은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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