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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난김에 후기 하나 더 풀어봅니다. 두번 만났고 아직 어플에 대화내용이 남아있어서 적어봅니다.
즐톡으로 만났구요 만난지역은 독산역부근 호텔을 딱 알려줘서 그 앞에서 접견했습니다.
처자 첨보면 일반 민간인삘 나고 회사에서 잠깐 나와서 하고 다시 들어가는것 같았습니다.
약간 검은피부,마른몸매,관계시 빼는거 없고 왠만한거 다 받아주는 성격은 착한듯합니다.
말이 많은건 아닌데 주고받는 대화정도는 하구요 일하는 중간에 나와서 하고 들어가는거라 플레이 시간을 길게 잡지는 못하는거 같습니다.
조건시장에서 찾기 어려운 일반인 처자였고 다만 이처자 휴일에는 연락이 안되고 평일 회사있을때만 낮시간에 시간조율해서 만남이 가능한거 같습니다.
이 처자는 카톡이 라인을 안한다고 해서 즐톡대화로만 보고있으니 참고하시면 되겠습니다.
1/10짜리 개뚱이나 존못 오크 볼바에는 3만원 더 써서 이런처자 만나는게 심신의 위로도 받고 좋은거같습니다.
요즘은 만남시 손삽 안된다는 타이틀 걸면 거르고 있는데 확실히 손삽안되는 애들보면 뭐랄까..그냥 빨리 끝내거나 보도거나 거의 그런듯합니다.
꼭 손삽은 안하시더라도 되는 처자를 만나시기를 바랍니다.
추천드립니다~
즐달 축하드립니다
즐달이시면 추천이죠!!
좋은정보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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