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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외탐방슈투트가르트 fkk sttutgart pheonix 후기

    지역
    유럽

    업종 & 업소명 :
    Fkk sttutgart

    위치 & 주소 : https://www.google.co.kr/search?client=ms-android-skt-kr&q=FKK-Stuttgart+Stuttgart,+%EB%8F%85%EC%9D%BC&ludocid=9013547081736438036&sa=X&ved=0ahUKEwj939G4n_TRAhWGXLwKHURSALwQvS4IPzAA#fpstate=lie

    가격 :
    입장료 40유로 노말떡 30분 50유로


    어제 이곳에가려다가 못찾고 어제 3 farben haus 갔었는데요..
    바로밑의 후기...

    호텔에돌아와 시차땜에잠이안오는김에 인터넷을 좀 찾아보니 어제 서성이던 곳이 맞는것같았습니다. 간판도 없고 문도잠겨있어서 돌아왔었는데..

    영업시간이라는 아침10시되자마자 다시어제 그장소로 향합니다.
    구글 맵 키고 가면 터키음식점이있고 그옆에 지하로 내려가는 champions bar라는 가게가 있고요 그바로옆에 수상한 나무문이 있습니다 아무 정보도 없고 그냥 Marienstr. 38b라고 주소만 씌여있습니다. 문도 잠겨있고요. 빡촌 찾아 돌아다니는거 주변사람들이 알아차릴까봐 좀쪽팔렸지만 바로 앞에 딱서서 찬찬히 다시 찾아보니 왼편에 초인종이 보입니다.
    초인종을 누르니 띠 히고 문이열립니다. 아 이거구나 하고 입장...

    2층에 가면 아저씨가 간략한 설명을 해주고 입장료를 받아갑니다. 그곳 바에서 맥주와 음료가 무료제공되고 테이블엔 간단한 다과가 있고요. 타월을 받고 같은 층의 락커룸에가서 탈의합니다. 3층엔 샤워장과 사우나와 떡방 4층에도 떡방이있습니다. 시설은 졸라 꾸집니다.
    딱 조선족나오는 2류 대떡방수준입니다.

    너무 일찍 가서 여자가 없습니다. 40넘은게 분명한 아줌마 몇명이빤스? ( 앞에터져서 보지보임) 고 돌아다닙니다. 그중 한 스페인 아줌마 저를 노리고 엄청달려드네요. 완전별로라서(와꾸가 국내 여관바리 수준) 떼놓으려고했는데 자꾸달라붙습니다. 그러더니 제가 가만히 음료수 먹고있는데 젖꼭지를 빨고 꼬추를 자꾸 흔듭니다. 아...거기서 꼴려서 그냥 아줌마 데리고 방에가서 떡쳤습니다.

    아줌마 프로의식이 굉장합니다. 꼬추 10분이상빨고 키스하고 불알빨고 보지빨라고 들이밀고 막 자기손으로 자위하고 내손가져다가 지꺼에 쑤시고 난리가 났습니다. 진짜 섹스자체는 인생역대급으로 재미있게 했습니다. 이리박고 저리박고 다리 어깨까지 들어올려서 깊게 박고..아줌마 젤안발랐는데 완전 보지에 홍수나고..
    보지 조임도 아주 예술..

    재미있게 하고나서 막상 아줌마 얼굴보니 왜 독일 fkk까지와서 여관바리를 하고있지하는 자괴감이 밀려오네요 아줌마에게 50유로주고 그래도 고마워서 10유로 팁주고 앉아서 맥주먹으며 쉬고있었습니다.

    근데 곧바로 어떤 아줌마가 또 달려듭니다. 독일 아줌만데.. 이 아줌마는 40초중으로 보이는데 젊었을땐 아마 여신급이었을거같습니다. 가슴크고 몸매도 뱃살조금빼곤 볼만하고 얼굴도 이쁘고.. 지금 힘드니 좀 쉬고싶다고 하니 기다린다고 옆에붙어서 계속 꼬추만지네요.

    근데 그나마 이아줌마가 현재 있는 여자중에 제일 나아서 데리고 갔습니다. 이 아줌마도 서비스좋았고요. 막 딥키스하고 콘없이 꼬추 계속빨고.. 만지고 빨... 골뱅이 파고 지가 막자위하고.. 그런데 보지빨라고 들이내미는데 아뿔싸..보징어..거기서 흥이 깨졌네요.

    본게임으로 제가 위에서 신나게 박는데 아까 싼지 10분도 안되다 보니까 허리랑 다리에 쥐가날 것같 더라고요. 힘들어서 그러니 잠깐만 위에 올라가서 하라고 부탁하니까 아줌마가 슈어 하고 올라갔습니다. 근데..아줌마 스킬이 대박입니다. 아줌마가 막 아이 뻐크 유 소리지르며 쑤컹쑤컹하는데 곧 정신이 아득해지고 금방 발사.. 끝나고 둘이 누워서
    이야기하다가 나왔고요. 역시 50유로에 팁 10유로 더해서 주고 보냈습니다.

    전날 빡천까지 합해서 한 15시간동안 한 4시간 잠깐 자고 섹스를 4번 하니 시차도 그렇고 죽겠더라고요. 더이상있다간 몸살나겠다 싶어서 옷입고 나가는데 그제야 아가씨들이 일하러 출근하더군요..12시넘어 가는게 정신건강에 좋을것같습니다.

    결론은 슈투트가르트 시내라서 접근성 우수, 시설 불만족, 아가씨들 마인드 대만족 수질 불만족 (아침이라 그럴수도 있음) 이었습니다.

    내일은 프랑크프루트 오아제를 함 가볼까합니다.
    정액이 충분히 충전되려나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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