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회원님들 모두 명절 잘 보내셨나요?
아무래도 명절때는 대부분 달림은 좀 쉬시겠지요? 흐흐~
회사 복귀해서 급한 업무 처리하고 심심해서 여탑 들어왔다가, 사이트 한 군데 소개해 보려고요,
후기는 아니라, 어느 게시판에 올려야할지 모르겠는데, 일단 해외탐방이 제일 적합할 것 같아서요~
제가 소개해 드리려고하는 사이트는 www.internationalsexguide.info 라는 사이트 입니다.
사이트명이 직관적이지요? 흐흐, 말 그대로 여탑의 인터내셔날 버젼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대부분 해외 사이트들이 특정업체에서 운영하며 홍보성격의 일방적 사이트인데,
이 사이트는 여탑과 같이 회원들이 정보를 공유하는 사이트 입니다.
전 이곳을 한 8~9년 전쯤에 이 전 직장에서 싱가폴 파견근무 나가있을 때 현지직원한테서 소개 받았는데요,
일단 범위 자체는 굉장히 방대합니다. 전 세계에 없는 포럼이 없고요, 우리나라는 물론 무려, '북한'까지도
포함되어 있습니다. (물론, 북한은 마지막 포스팅이 몇년전이네요,, 그래도 글들을 보면 예전에는 나름
대딸을 즐겼다는 후기가 있네요, 헐...)
아무튼, 주로 남미 쪽이나 중국이 제일 활발하게 운영되는 듯 하고요, 이곳도 여탑에서 유명닉들이 있는 것처럼
각 포럼별로 유명한 닉들이 다들 있더라고요, 그래서 여행가게되면 만나서 가이드도 해주고 같이 놀기도 하고
그러더라고요,
예전에 비해 최근에는 사이트가 점차 죽어가는 느낌이 들기는 하는데요, 전혀 정보가 없는 국가로 출장이나
여행가시는 경우 꽤 쏠쏠하게 정보를 얻으실 수 있으실 것 같습니다.
한가지 단점이, 영어라는 점!!!
이게, 정통 영어도 아니고 막 인터넷식으로 쓰는 영어도 있고 슬랭같은 것도, 인터넷 함축어 같은 것도 쓰고
해서 어렵기도 하지만, 우리나라는 영어사교육 1등 국가잖아요,, 이정도야 뭐,, ㅎㅎ
그냥, 구글 번역기 돌리시면 대충 비슷한 의미 파악은 되실 듯 합니다!!!
그런데, 우리가 여탑에서 와꾸, 티마인드, 부비, 하비욧, 입싸 등,, 그냥 봐서는 모르는 단어들 있잖아요,
그런게 여기도 있어서, 여기는 따로 사전식으로 정리를 해 놓았습니다. 상단메뉴에 Abbreviation 이라는
메뉴인데요, 예를 들어,
BBBJ - bare back blow job - 콘돔 없이 사까시 (해외에서는 콘돔끼고 해주는 경우가 많아 이부분에 민감하더군요)
CBJ - covered blow job - BBBJ의 반대 / 콘돔끼고 사까시(를 뭐하러 하는지 참,, ㅡㅡ)
BBFS - bare back full servia - 노콘섹스
CIM - cum in mouth - 입싸!
COF - cum on face - 얼싸!
cowgirl - (제가 좋아하는) 여성상위
DATY - dinning at the Y - Y에서의 저녁식사 -> 보빨! ㅋㅋㅋ
GFE - girl friend experience - 언니 마인드가 살갑게 여친처럼 해주는 경우 쓰더라구요,,
뭐, 이런것들입니다. 심심할 때 관심있는 지역 포럼들 보시면 정보도 얻고 영어공부도 되지 않을까요?! 흐흐
그럼 새해에도 모두들 즐달 하시길 기원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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