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다양한 어플
위치 & 주소 : 방콕
가격 : 밥 + 술값
안녕하세요. 해외출장시 즐달을 위해 최선을 다하는 1인입니다.
얼마전에 태국에 차천싸오 지역에 거래처를 하나 만들어 핑게삼아
1년에 한두번은 태국을 들어가곤 합니다.
일전에 방콕관련 글을 몇번올리긴 했는데 이번엔 일반인들과의 만남을 올려볼가합니다.
많은 태국 고수분들이 계시겠지만 저는 고수까진 아니더라도 왠만한 업소들은 섭렵을
해보았던터라 조금은 지겨운 상황이였으며, 언제나 기승전결을 추구하던터라 마무리만을
위한 업소는 지양하고자 하여 방콕 방문전 여러어플들을 동원하여 일반인과의 만남을
준비했습니다.
(1)디아(Date in Asia)
물론 이 사이트에도 업소녀들이 다수있겠지요. 하지만 대화하다보면 대략적으로 파악이 되는것 같습니다.
필리핀녀들이 대다수 있지만 태국녀들도 꽤있기에 연락은 용이했습니다.
(2)스카우트
이 어플은 워낙 잘들아시니 따른 설명필요없겠지만. 현재 태국에 계시지 않는다면 근거리가 아니기에
태국녀들과 채팅이 불가하죠 이럴때는 포인트 모으신게 있으시면 도시별 방문이 포인트 지급후 가능합니다.
이런식으로 bangkok에 방문하여 맘에드는 아가씨와 대화하시면 되겠습니다.
(3)톡친구만들기
톡친구만들기에서 검색조건을 Global로 바꾸신 후 태국은 없지만 all로 설정후 서칭하시면 꽤많은
태국녀들을 찾으실 수 있습니다.
물론 3가지 어플이외에도 많겠지만 저는 이 3가지만을 이용하여 약 10명정도의 일반인들과 꾸준한 연락을하고
이중 4명의 아가씨와 4일간의 저녁약속을 잡았습니다.
결론부터 잠깐 말하자면, 2홈런 2방생이였습니다. 2방생은 와꾸가 맘에들지않아 ... 밥만먹고 ㅂㅂ2
저는 방콕출장은 주로 Dream 호텔을 이용합니다. 한국인이 거의 없으며 수영장도 무난하고 위치가 테메와
소이카우보이 BTS Asok역 터미널21 등에 가깝고 스쿰빗의 밤문화와 인접하여 좋은것 같네요.
1번 홈런녀와는 터미널21에서 간단하게 식사후 분위기를 끌어올리기 위해 Above 11(루프탑바)를 가려했지만
걸어가기가 귀찮아서 가까운 소피텔 꼭대기에 있는 루프탑바인 라빠르트를 갔습니다. 여기서 간단하게
칵테일 두잔과 맥주 및 안주1개를 흡입했는데 가격은 2천밧가까이 나오더군요;; 역시 눈탱이 입니다.
대략 자정넘어서 나와서 자연스레 제호텔에 1번녀의 차가 파킹되있어 가면서 제방에 잠깐 들렸다 가자고
드립을 치니 순수히 따라와서 씻고 1차전후 별로 맘에 안들어서 냉정하게 보냈네요. 다음날 스케쥴이 아침부터
있어서 현자모드에서 오는 휴유증을 이길수가 없었나 봅니다.
2번 홈런녀는 첫와꾸부터 맘에들었네요. 이혼녀인데 나름 능력도 있고 오토바이를 끌고왔는데 귀여운
영국무슨브랜드껀데 암튼 좋은거같더군요. 사전채팅때부터 저에대한 호감도가 큰푸잉이였는데
저녁식사도 분위기좋은 태국남방요리집을 예약해서 천밧정도로 배불리 먹고난후 왠지 와인이 마시고 싶어서
터미널21에 붙어있는 호텔1층에 있는 와인바를 가서 보틀와인1병과 안주를 마셨네요. 대략적인 금액은
2천밧내외 나온듯하네요. 이푸잉은 처음 제호텔로 절 데리로 올때부터 본인 세면도구셋트를 갖고와서 제
호텔에 놓을정도로 이미 전투태세를 준비하고 온터리 자연스레 제 방으로 다시 복귀하여 동반샤워후
누워서 1차전을 끝냈는데.. 나이가 좀 있는데도 쪼임과 스킬이 장난아니더군요.
1차전 끝낸후 내일 연가를 썼으니 한가하다며 저를 재우질 않고 3번의 관계후 잠들었는데 잠든지 몇시간도
채 지나지않아 다시 깨워 새벽 관계를 치르고 방생했네요. 아주 만족스러운 처자였습니다.
일반녀들과의 만남을 갖고난 후 느낀점은.. 음 뭐랄가 돈은 업소녀와 할때보다 약간? 더 적게드는듯 하지만
시간과 정성이 들어가고 관계후에 애인처럼 되려고 하는 습성들..
하지만 마인드가 정말 좋고 돈관계가 아니니 내상이라는 것이 없었네요.
다음 태국출장때도 볼것도 같지만.. 남자라는 동물이 처음본 여자가 이상형이듯 다음엔 다른여자를
볼것같네요.
최근 테메가격은 숏2,500 / 롱3~5천 쇼부 였으며
방문업소는 프롬퐁역에 인근한 36.5'c 변마를 갔었는데 이곳은 한국사장이 운영하는 것이 특징이고
어딕트나 다른업소처럼 아가씨들이 쭉대기하고 있고 고르는게 아니고 프로필을 보고 맘에 다는 아가씨들
몇명정도 찍어서 쇼업시켜 보고 결정하는 시스템이였으며 가격은 90분에 2500밧이였던 것으로 기억하네요.
시간안에서는 무제한 샷이며 서비스와 와꾸는 괜찮았습니다.
사진첨부는 라빠르트 테이블샷입니다.
오늘도 즐딸하세요~!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