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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종 & 업소명 : felina valencia
위치 & 주소 : 첨부한 사진을 보시면 될겁니다.
가격 : 30분 70유로, 45분 100유로, 60분 130유로. 카드결제 시 5유로 추가.^^
1월 중순, 2주간의 유럽 출장길에 오릅니다. 스페인-독일-오스트리아 를 거치는 일정이었죠.
그 중 스페인에 대한 얘기를 하려합니다.
마드리드까지 14시간의 비행을 하고, 호텔에서 잔 후 아침일찍 발렌시아로 가는 기차를 탑니다.
회사에서 지원을 해 주는 것으로 일등석 표를 사니, 비행기처럼 기차안에서 음식 및 술을 주네요.
맛있게 마시며, 창밖을 보다가 졸다가 두 시간을 달려 발렌시아에 도착 시내에 있는 호텔에 체크인.
구글을 통해 검색한 결과 펠리나 발렌시아란 곳이 있습니다.
전화를 해 보니, 방문하고 출장도 가능하다고 합니다.
가격은 위와 같은데, 출장은 최소 한시간을 끊어야 한다네요.
하몽에 술 한잔하고, 택시를 탄 후 펠리나로 갑니다.
일반 주택가에 내려주는데, 구굴에서 본 사진이 없었다면 못 찾을 뻔, 그냥 집과 입구가 똑같습니다.
묵직한 문을 열고 들어가니 전화한 사람이냐며, 날씬한 숏커트 금발 아주머니가 반겨 줍니다.
방으로 안내를 받고, 방의 시설이 굉장히 좋습니다. 넓은 고급 호텔같은 느낌이 물씬 풍기는...
앉아 있으니 음료 뭐 주냐고 하네요, 위스키에 콜라 섞어 마시겠다고 하고 아가씨 초이스를 요청합니다.
요기는 단체로 우르르 들어오는 게 아니고 한명씩 들어와서는 앞에서 웃으며 인사를 하고, 유럽식으로 볼키를 한 후
이름을 얘기하고 나갑니다. 근데 문제가 너무 많이 들어옵니다.
알바를 시작으로, 린, 사티나, 카탈, 노라, 아이보리, 나티, 예리나, 미셸, 로나, 사라, 미리바, 마르셀라, 아니타, 소냐.
세번째 들어온 다음부터는 마담에게 요청하여 종이와 펜을 달라하고 이름을 적었습니다.
요 시간이 참 설레고 즐거운 시간인 것 같습니다.
이 많은 언니들과 양볼키스로 인사를 다 하고, 린 이라는 푸에르토리코? 기억이... ㅎㅎ 언니를 초이스 합니다.
언니가 직접 카드 결제기를 가지고 들어와 결제를 합니다. 45분 100유로에 카드수수료 5유로 추가. ㅎㅎ
콘을 끼우고 사까시를 하는데, 잘 반응이 오지를 않네요.
제가 역립을 시도합니다. 처음에는 그냥 그러더니 지가 달아올라 내 머리를 붙잡고 여기저기 지스팟을 찾아주다가
네 앞으로 와서 다리를 벌리고 앉더니 제 손가락을 자신의 거시기에 대고는 넣어달라네요.
그 동안 일본야동을 통해 봐 왔던 손가락 질로 다량의 애액을 분출시키며 언니를 경련과 함께 자지러지게 합니다.
그 모습에 제가 흥분을 했는지, 발기가 되어 언니를 흔들어 핸플을 요청합니다.
비제이와 헨플을 받는 모습을 보다가 봉사한 것이 힘들어 누웠는데, 천정에 거울이 있네요...
제 뚱뚱한 몸을 본 순간 다시 죽습니다. 탈모때문에 먹기시작한 약과 과음. 역시 섹스에는 지대한 영향이 있습니다.
그렇게 열심히 제 주니어와 언니가 씨름을 하고 있는데, 노크 소리가.
입구에서 절 반겨주던 아주머니가 들어옵니다. 시간 다 되었다고 연장할 거냐고. 여기는 예비콜도 없네요. ^^;
연장 없이 그냥 호텔로 돌아와 자고, 일정을 소화한 후 다음날 또 갔습니다. 술 한방울도 안 마시고요.
엄청 반겨줍니다. 또 왔냐며...
어제와 같이 또 인사를 합니다. 근데 국적도 얘기를 해 주네요. 볼리비아, 에콰도르, 도미니카, 베네수엘라 등.
남미 각국의 언니들이 즐비한 가운데 이름은 기억이 나질 않지만, 구릿빛 피부에 금발인 에콰도르 언니와
한시간을 현금으로 끊고, 두번을 합니다. 이렇게 즐거웠던 스페인 발렌시아 에서의 일정을 끝마칩니다.
알고보니 스페인은 성매매가 합법으로 다들 정부를 통해 관리를 받고 있다더군요.
독일 뮌헨으로 이동, 여기를 영 애매해서 그냥 술만 마시는데, 옆자리에 몰카사진 첨부한 레즈 애들에게
말 걸었다가 가운데 손가락 욕 먹고 그냥 술만 마져 맛있게 먹고 나왔고요.
오스트리아 인스부르크는 FKK 가 있더군요. 가 봤으나 입장료가 85 유로. 언니는 동유럽 언니 네명 정도.
그냥 나와서 작은 술집에서 엉덩이가 펑퍼짐한 웨이트리스 언니랑 안되는 언어로 웃으며 같이 술 마시다가
그 동네 토박이들로 보이는 어깨들한테 눈치를 먹고 쫄아서 나오고.....
이래저래 경험을 많이 한 2주간의 유럽 출장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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