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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여름 가뭄에 단비처럼 비가 촉촉하게와서 기분좋은 점심...
포근한 여자품이 그리워 근처의 건마샵을 찾이 이리저리
뒤척여 봅니다.
저번에 갔다왔던 부평힐링~
전화드리니 실장님이 저번봤던 수아씨 추천하시네여.ㅎㅎ
도착해서 1시간짜리 페이드리고 씻고 티에서 대기탑니다.
두번째보는 수아씨..
성격이 좋아서 그런가 잘 웃네요..
여러가지로 대해주는게 편하게 잘 해주네여..
마치 오래전부터 알고 지냈던 듯이 대해주길래
저도 웃으며 잼나게 대했습니다....
아담하면서도 적당한 키에 이쁘장한 와꾸를 갖고있어요.
맛사지는 보통정도..
그래도 아픈지 중강중간 체크하면서 해줍니다..ㅎㅎ
서비스 시작 ....
살짝 준비물을 준비하고 상탈부터 하네여.
가슴을 애무하더니 하체로 내려가 슈얼처럼 터치를
시작합니다..
부드럽게 손끝으로 터치하다가 불기둥을 입에 물어줍니다.
두 손으로 사타구니 전립선을 터치하면서 제 기둥을 놓지않고
격하게 빨아줍니다...
아주 좆뿌리가 흥분할 정도로 샬랼라하게 빨아주네요.
이제는 두번째라고 아무런 장애없이 격동적으로 진행하는데
이건 아주 보낼기세입니다.ㅎ
어느정도 달아오르니 이제는 제 위에 올라타서 삼각애무로
제몸을 불나게 달구기 시작했습니다
너무 후끈한 자극에 못참고 수아씨를 베드위에 눕혀놓고 살포시
역립찬스에 들어갑니다...
자연자연한 가슴을 주물주물 만져가며 혀로 천천히 빨아주며
온몸을 핥고 내려가니 신음소리가 새어 나오며 흐느끼기 시작
하는데 아래 조개에 도착해가니 소리가 점점 커져가네여.ㅋㅋ
아무래도 젊은 처자의 신음소리다 보니 제 똘똘이도
격한 반응 해오기 시작합니다 ,ㅎㅎ
점점 부풀어 오르는 제 똘똘이를 어루어 달래주듯 정성껏
BJ 해가는 수아랑 더 즐거움을 느끼고자 좀 더 편하게
플레이 하고자 69로 바꿔서 서로 탐닉을를 했습니다.
이제는 더는 못참고 쌀꺼 같은 느낌에 정상위 체위로 바꾸고
귀여운 수아씨 얼굴 보며 보드라운 허벅지에 파워 펌핑을
해주니 옆 티에서 들릴정도의 신음소리를 풀~풀~ 날리며
하비욧으로 시원하게 마무리 했습니다...
수아씨보러 재방 백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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