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여탑주소는 yeotop7.org이며, 이후 예정 주소는 yeotop8.org 입니다.

    v2 사이드 1 · 340×122
    v2 사이드 2 · 340×122

    해외탐방중국 심천 아가씨랑 호텔 긴밤 후기 (feat 또, 구구리님)

    지역
    중국·홍콩

    업종 & 업소명 : 구구리님 소개!



    위치 & 주소 : 심천 호텔



    가격 : 1600원 + 택시비 팁 100원



    두번째 심천 후기네요~



    이번에도 또 구구리님의 은혜를 입어 즐달한 후기 입니다. 사실은 이날 너무 힘을 빼서 다음날 간 그 대딸방에서



    제대로 힘을 못 썼더랬죠.



    구구리님께서 특별히 소개해주신 아가씨인데요, 원래 KTV에서 일하는 아가씨라고 합니다.



    참고로, 구구리님께서 이 아가씨 데리고 잔 적은 없으시다고 하셔요,, 구멍동서는 아닙니다. ㅎㅎ



    만나기전 위쳇으로 대화하고 모멘트로 사진을 미리 봤지요~ 굉장히 활발하게 활동하는 아가씨인듯 보였고요,



    나이는 깜박했는데, 아마 27살 근처였던 것 같아요.



    따로 업소에서 만난 아가씨가 아니라, 구구리님 소개로 만나다보니, 인증기회가 좀 있었는데, 괜히 미안해서



    인증은 안했습니다. 대신 위쳇에 올려놓은 사진들 살짝 가려서 올려드립니다.



    제가 마지막 업체 미팅 마치고 이사님들 공항 바래다 드리고 호텔에 들어오니 9시쯤 되더라고요,



    미리 약속한대로 한 10시쯤 로비에서 만났습니다. 키는 한 160정도 좀 안되는 것 같고요, 외모에 굉장히



    신경쓰는 타입이라 옷도 예쁘게 잘 입었더라고요,, 일반일 필 입니다!



    미리 사 놓은 맥주랑 프링글스랑 먹으며 짧은 영어 및 말도 안되는 중국어를 써가며, 위챗 번역기 돌려가며



    거의 1시간 동안 대화를 했네요, 헐,,, 이 아가씨는 뭔가 좀 애교도 있고, 친근하면서 부드럽게 상대방을



    편하게 해주는 스타일인 것 같습니다. 



    와꾸는 약간 나이가 있어 보이는 느낌이지만 그래도 중국느낌 강하지 않으면서 단아하고 예쁘장 합니다.



    머리빨이 좀 있어서, 침대에 누워있을 때 특정각도에서 굉장히 이뻐보이기도 했고요,, ㅎㅎ



    다만 외모에 비해 얼굴 피부가 좀 안좋아서 아쉽더군요. 



    몸매!! 이 부분은 반전이었습니다. 대부분 중국여자들이 가슴을 굉장히 모아서 올리는 브라를 많이 하거든요,



    그래서 초이스하거나 할 때 벗겨보고선 자괴감이 드는 적이 적지 않은데요,



    이 아가씨는 정반대였습니다. 위챗에 올린 사진들도 가슴이 크게 들어나는 사진이 없어서, 가슴이 빈약하구나



    했는데, 웬걸요, 체구에 비해 왕가슴입니다!! 다만 가슴이 좀 쳐져서 약간 아쉽지만, 사이즈가 있다보니 이해합니다^^



    1시간가량 좀 친해지고 본격적으로 키스하고~ 입고 온 원피스를 내리자 어마어마한 가슴이 나타나내요,,



    '와우~'를 한번 날려주고 속옷을 차례차례 예쁘게 벗겨줍니다.



    그런데,,, 제가 정말 하수인건지, 이 아가씨가 민감한건지, 가슴에 키스를 하는데 조금만 하면 약간씩 아픈티를 



    내면서 살살 피하는 느낌을 주네요,,, 뭐 전 젠틀맨인지라, 잠깐 아래쪽에 내려갔다 다시 와서 애무해 줍니다.



    봉지도 깨끗하고 냄새도 없고 좋네요, 살짝 살짝 건드려주니 금방 축축해지네요~



    애무 좀 더 진행하고선 준비한 오카모토 장착하고 진입했습니다.. 아,, 조임 좋습니다! 따로 힘을 주는 것 같지는



    않고, 기본적으로 좀 좁보인것 같은 느낌입니다. 



    원래 토끼이기도 하지만, 긴밤이기에 참지 않고 여성상위로 올려 놓고 발사 합니다.



    이 아가씨 제 위에 누워서 안빼고 휴식을 취하네요. 한 2~3분 그러고 누워있다가 같이 반신욕했습니다.



    욕조가 큰 방이어서 서로 마주보고 여유있게 앉아서 했는데, 이 때 아가씨도 핸드폰하고, 저도 핸드폰을 들고 들어



    갔거든요,, 이 때 인증을 할까 하다가, 귀찮기도, 떨리기도, 미안하기도 해서 그냥 말았는데, 지금은 좀 후회되네요.



    그러고는 둘 다 발가벗고 침대의 햐얀 시트에 몸을 던지고 부비부비하며 중국티비를 시청하다가 자기전 2차전



    이른새벽에 3차전을 치웠습니다.(만 제 똘똘이문제로 제대로 마무리는 안되었다는 슬픈 기억이...)



    마인드나 애인모드 최고인 것 같습니다. 말이 잘 통하지 않음에도 굉장히 가깝게 느껴지게 해주는 재주가



    있는 것 같네요. 굳이 단점이라면 가슴이 너무 좋은데 강렬하게(?) 애무하지 못하게 하는것과, BJ에 좀 소극적인 것.



    뭐 어쩌면 두가지 다 제가 내공이 부족해서 인듯 싶기도 하고요..



    아무튼 이 아가씨도 계속 잠을 설치는 것 같고, 저도 제대로 잠을 못자서 아침 일찍 보내고 점심 미팅 전까지 



    혼자 다시 푹~ 잤네요.



    제가 심천 쪽에는 정말 정보가 전~~~무 했는데, 이번 첫 방문에도 불구하고, 우리 구구리님 덕분에 꼭 현지인 처럼



    너무나도 알차게~ 즐달하고 왔습니다! ^^



    구구리님~ 감사해요~ 하트 뿅~!



    아무튼 이 아가씨 와꾸/몸매/마인드(대화) 정말 만족했고요, 다만 침대 서비스 부분에서는 좀 강렬한 섹스러운



    부분은 조금 아쉽지 않았나 하네요~ 하긴 모든게 다 되면 사기이지요~ㅎㅎ



    회원님들 모두 명절 연휴 잘 보내시고 내년에는 더욱 더 즐달하시는 한 해 되시길 기원하겠습니다!



    재미없는 글 또 끝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2.jpg



     









     

    댓글0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