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산 다방 중 탈북자가 있는 모란봉 다방 손마무리
코스 커피값+손마무리3만원 경험해보려 가보려다 안
산다문화거리 메인골목지나는데 ★평양카페★ 라는
곳을 발견 호기심이 발동합니다 그래도 우선
모란봉다방부터 가봅니다 메인거리서 멀고언덕넘고
내려오니 발견 안산다문화거리 동남아 중국인 중앙
아시아인 지나갈때마다 정말많네요 일요일이라서
모란봉다방 입구사진만찍고 궁금했던 평양카페 지
하로 내려갔습니다 메인거리 한복판이라 좀 쪽팔린
기분 ㅋ 들어가니 최소 50ㅡ60대 사이수질
저기사진이 사장인듯 그나마 제일이뻤음
왠 70대 할아방구 좌석에서 2명 아줌마중
얼굴만 큰 복어처럼 생긴 최소쳐줘도 50중반아줌마 오네요ㅋ 사장한테 여기??? !!!!아가씨 없어요???
물으니 복어가 물컵 물따라가져오며 내가 아가씨인데? 하네요 한숨만 많이나왔지만 ㅡ_ㅡ;;;;;;;;;
정보라도 얻자는심정에 맥주 2병 시켰네요
해바라기씨 안주로나옵니다 ㅋ 껍질베껴먹기귀찮음
맥주병 크기가 사이다 제일작은 병크기 만한거주네요 ㅋㅋ
맥주서로 따라주고마시며 애기했네요 인사하고
고향이 이북이냐 물으니 뜬금포 부산이라는ㅋ
경상도억양없고 이북이나 연변식 억양인데 ㅋ
웃으면서 ^^맥주좀 마시고 서로따라주다
혹시 2차가냐 물어보니 여기는 노래방으로 간다네요
시간팁 띠씨물으니 35000원이랍니다
이런 복어를 어떤 정신나간새끼가 데리고 노는지 ㅋ
그럼 손으로나 모텔안가냐니 여기 안에 카메라있어서 그런거 없고 노래방 가서 논다는애기만 ㅋ
어이가 존나없고 만원은 날렸지만 그래도 정보는
얻었네요 ㅋ 복어 한테 가보세요 하니 할아방구
좌석 다시돌아갔습니다 15분정도 머문듯
맥주받은거 80프로 냄기고 튐 씨발년 ㅋ
사이다크기 맥주병 반병 혼자마시고 나가면서
사장아줌마한테 한번도물었죠
좀 젊고 괜찮은 애들없냐 물으니 일요일이라 출근률 떨어지기도하고 남은 멤버는 노래방 갔다네요
내일 낮에오면 다른아가씨 있으니 내일 오라늗 말을 ㅋ
내상당했네요 그렇게 나왔습니다
다음에는 모란봉으로가서 손마무리 가려합니다
예쁘지도않고 탈북자를 시간티씨 줘가면서
보지구멍은 커녕 손마무리도없이 개병신처럼
커피값별도 노래방가 시간비 안주술 시간티씨까지
주면서 노는 개병신짓 하는 놈들이 있으니 이렇게
개판치고 당당한건지 ㅋ 가성비 노리고왔더니
이럴거면 키스방 이나 립카페 휴게나 핸플 가는게 낫겠다는생각이듭니다
안산 탈북자 다방 검증후기 기다려봅니다ㅋ
뭔 백신맞고 아프다고 안나오더니 20대긴한데 씹뚱오크 둘 있었긴해요. 그다음부터 수질 개판된듯
그냥 호구들 기달리는곳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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