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나이로비에 있는 Black Diamond란 클럽으로 당일 부터 달리기 시작
합니다
여기선 간단히 가격 절충하고 나가면 됩니다 하지만 중간중간에 너무 적극적으로 들이대는 언니들이 있는데
조심해야 합니다 미지의 세계에 나오는 언니들이 옷만 입고 있는 모습이고 어지간한 비위로는 하기 어렵습니다
하지만 세계 어디를 가나 이쁜 것들은 반드시 있지요 ㅋㅋ
영어에 자신 없으신 분들 절대 걱정 안해도 됩니다 여기선 상당한 우월적 직위에 있습니다 ㅋㅋ
간단한 회화 정도면 충분히 됩니다 가장 중요한 How much 이거만 알고 있으면 됩니다 ㅋㅋ
요즈은 모르겠는데 여기보다는 Florida란 곳으 갑이였습니다 입장료가 있지만 물 좋아요
여기는 소말리아 여인들이 많이 출몰 합니다
아시겠지만 아프리칸들 중에 첫째는 에티오피아 여자 둘째가 소말리아 여자
입니다
여기서 주의 하실점은 소말리아는 대부분이 무슬림입니다 경우에 따라서는 정말 말로만
듣던
할래를 한 여자 즉 클리 대음순,소음순이 없는 언니랑 할 수 있습니다 꼭 물어보거나
골뱅이 후
달리시기 바랍니다
에티오피아 여자들은 의외로 보수적입니다 쉽게쉽게 되는 스타일들이 아니라 고생이 좀
되겠지만
저도 에피오피아 여자는 두명 밖에 못해 봤습니다 많이 어렵습니다 공을 많이 들여야 하는 언니들이라
그냥 패스 ㅋ
아프리카에서는 한국사람이면 갑입니다 절대 기죽지 마시고 열심이 대쉬하면 됩니다
이 두나라이 공통점은 머리가 직모이며 가발을 쓰지 않는 다는 겁니다 대부분의 흑언니들은 가발이나
붙임 머리인데 비해 여기 언니들은 머리결이 자연산입니다 그리고 인물이 평균적으로
출중하지요 ㅋ
또 케냐인들 중에서는 마사이족들 이 있는데 몸매는 정말 하늘이 내린 몸매입니다(평균적임)
정말 몸매 하나는 어지간하면 나오미 킴벨이나 타이라 뱅크스와 동급입니다
그러나 잘 고르지 않으면 하늘이 버린 얼굴을
보실 수도 있습니다
세계 어느 나라를 가고 아침에 일찍이나 으른 저녁에는 이쁜 여자
안보입니다 12시가 넘어가는 시점에
되여야 나타 납니다
여기선 무조건 눈 맞으면 가격 Nego해서 델고 가면 됩니다
아메리칸 블렉이랑 아프리카블랙의 차이는 크게 가슴에
있습니다
아프리칸들은 일찍 임신해서 출산하기 때문에 가슴이 형편
없습니다 재수 없으면 정말 바람 빠진 물 풍선
같은 처참한 광경을 목격하는 참사가 발생할 수 있으니 반드시 가슴 확인하도록 하세요
70%가 출산경험이 있는 언니들
입니다
가격은 상당히 중요하지요 ㅋㅋ
아시는 바와 같이 10시 기준해서 시간이 넘어가면서 가격은 점점
떨어지겠지요
보통 기준가격(외국인 기준)으로 4,000ksh(1ksh= 15kw,6만원,대략 곱하기 15하면 계산 편합니다) 그런데 여기서 중요한게 반드시 차비에 대한 언급을 해야
합니다 언급이 없으면 이년들 갈때 꼭 차비 즉 택시비 달라고
지랄
합니다
요구하는 금액이 1,000~2,000ksh으로 반드시 nego해야 합니다
잘 아시겠지만 한번인지 아침까지 인지 확인하시구요 ㅋㅋㅋ
간혹 시내 쇼핑몰에 일하는 아이들중 맘에 드는 처자가 있으면 무조건 대쉬 하십시요 거의 OK 합니다
외국인에 대해서는 상당히 너그럽습니다
단점은 반드시 처음 만남에 친구랑 동반합니다 간혹 이런걸로
외국인들에게 밥만 먹고 도망가는 먹튀들 있습니다
아프리카년들 보기보다 영악합니다 ㅋㅋ
이런경우에 초기 투자 비용은 별로 없습니다 장기적으로
볼수가 있지요 하지만 시간이 되면 전화요금이 없다,
너 만나야되는데 이쁘게 할려고 머리 해야 한다, 월세가 없다 등등 갖은 이유를 대서 돈을
뜯어 내려고 하지요
그래도 한달에 $200선이라면 장기녀로는 괜찮지요
여기서 우리나라 시세로 계산하면 싸지만 여기 물가는 엄청난 겁니다
어스래기 방값이 $50정도이니 우리나라 월세랑 비교하시면 금방
체감 물가를 아실 겁니다
(참고로 월평균 임금은 $200입니다)
몇년전 일이라 정리가 잘 안되네요 ㅋㅋ
시간 나는대로 다시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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