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프린스호텔 마사지
위치 & 주소 : 사진첨부
가격 : 60만동(약 3만원)
지난번 툴장시 사오방과 떡집을 경험한 나는 이동네에서는 이제 갈데가 없다고생각했습니다. 하지만 고된 출장일정에 찌든 동료들은 붐붐을 원하고, 그래서 난 마사지가 무조건 끼어 있어야 가겠다하고 현지 직원의 안내로 붐붐이 되는 마사지샾으로 갑니다. 지도에서 보시면 박닌호텔에서 택시 기본요금입니다.
프린스호텔로 입장한 우리는 60만동씩 각자 지불하고 각각 방으로 안내받습니다. 방엔 마사지침대, 샤워부스, 욕조가 있습니다.
설레는 마음으로 기다리다 언니입장하는데 자기 들어가냐고 물어보는것 같습니다. 지난번 사오방의 안좋은 기억으로 언니 뺀찌놓지 않습니다. 왠만하면 그냥 들입니다. 근데 말이 안통해서 뭐라그러는데 전혀의사소통이 안되니 답답합니다 ㅠ 난 마사지받고 싶은데 옷벗고 누우라는거 같길래 그랬더니 자기도 냉큼 벗고 누워서 내동생을 살살만집니다. 마사지해주는지 알았는데 바로 시작하는거였습니다. 그래서 잠시 타임외치고 내동생만 후딱 씻고 옵니다. 씻고와서 삼각이 아닌 위에만 빨아주네요. 저번에도 느낀건데, 물론 언니들마다 개인차는 있겠지만 비제이 잘 안해주는듯... 암튼 같이 다벗고 누워서 키스도 하고 여기저기 역립도 하다가 콘끼고 진입합니다. 마인드가 나쁘진 않습니다. 원하는 자세도 내맘대로 할 수 있었고 반응도 갠찮아서 할맛납니다. 그렇게 힘을 쓰고 난뒤, 전 한번더 물어봅니다. 떠이 먼 마사~~ 근데 뭐라뭐라 하면서 마사지 안해주고 갑니다.ㅠㅠ 별도의 언니팁은 안줘도되네요. 그냥 슝 가버렸어요. 나가서 쇼파에 앉아서 동료들을 기다립니다. 한참뒤에 하나둘씩 나와서 하는 말을 들으니 나만 샤워서비스, 마사지 못받고 나왔더군요 ㅠㅠ 아까 뭐라뭐라 물어본게 샤워할래? 뭐 그런거였나 ㅠㅠ 암튼 동료들은 숙소에서도 멀지않고 가격도 60만동이면 올만하다고 다음에 또 오자 그러네요.
총평을 하자면 제가 지난번 갔던 그냥 떡집보다는 내부 시설이 좋았고 아가씨 마인도도 이쪽이 더 갠찮았습니다. 와꾸는 복불복인듯한데 쵸이스는 안해봐서... 한 동료의 언니는 꽤 갠찮았습니다.
가성비는 갠찮은 편인거 같아요.
박닌에 출장오신 분들이라면 비싸게 가라오케나 멀리 하노이 근처까지 않가셔도 갠찮은 선택일듯 합니다.
이런곳이 여기 하나는 아닐듯 하여 담에 또 기회가 되면 다른 곳도 도전해볼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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