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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외탐방[하노이]첫째날!! 1부

    지역
    동남아

    업종 & 업소명 : 제네시스 VIP 가라오케



    위치 & 주소 : 쭝화지역



    가격 : VND 2000000 + @

     

    친구가 물었다. 첫날 사우나갈래? 가라오케갈까?

    사우나는 때밀어주고, 대@ 해주는 곳이다. 가격은 대략 팁 포함해서 800000동 된다고 하더라. 약간의 고민이 생겼다.

    사우나의 때밀어주는 느낌은 어떨까? 혹시 오랫동안 묵은때가 나와 서로 민망해지면, 어쩌지? 여려 갈등이 있어.

    호텔방에서 깨끗이 싯고 가야겠다는 생각에... 우선 패스~

    가라오케로 가자라고 하고 출발했다.

    쭝화지역에 있는 가라오케... 입구부터 아가씨들 오토바이들이 쭉 주차되어있었다. 오토바이 천국이라그런지

    그들의 대부분의 교통수단은 오토바이였다. 그 오토바이를 보면서... 약간 주츰했지만... 내가 원하는 여인을 만나기위해

    웨이터를 따라 올라간다. 올라가는 계단이 지나 일반 방(전혀 가라오케 같지 않은 곳)그곳을 들어갔다. 난 그냥 그자체가

    한국의 방석집인가라는 생각이 들정도의 허름한 방이였다. 문을열고 들어가니... 이야~ 노래방처럼 되어있구나..

    그러곤 곧 아씨들 입장... 전통적인 베트남인처럼 생긴 아씨들,.. 그중에 눈에 띄는 서구형의 체형과 페이스의 어린 친구를 파트너로 삼고 같은 좋은 상상을 하기 시작했다.

    다리가 길고,,, 하얀피부에 땡글한 눈의 서구형 귀엽상의 여성에 오늘 하루를 보내자라는 생각에 신나게 놀기 시작한다.

    친구는 지명이 있단다... 지명과 함께 놀고 난 그 아씨와~ 즐거운 시간의 출발을 하였다.

    친구는 노래를 하는 중간중간의 서로의 익숙한 스킨쉽을 하는 모습을 보여줬지만... 난 이따 둘만의 공간에서. 즐겁게 보내야지 하면서... 약간의 기사도 정신과 함께... 스스로 오빤 그런 싸구리 남자가 아니라는 인식을 심어주었다.

    그런 나의 모습에 점점 더 끌리고 있는듯다.. 그 아씨의 몸이 나와 점점 가까워졌다.

    허리를 손으로 감싸봤다.... 글래머의 몸매에 어찌 이런 가랼픈... 개미허리처럼 얇았다.

    엉덩이에 손을 덴다... 두툼하고 탄력이 느껴졌다..이야~ 난 첫날부터 복이다. 베트남은 과연 나의 천국이였던가?

     

    더이상 스킨쉽을 하지 않아야지라고 생각하면서... 나도 그 친구처럼 몸이 점점 그녀와 결합되가는 형태로 변해갔다.

    하얀피부의 그아씨의 품만한 가슴에 손을덴다... 핑크유* 느낌의 그아씨와의 잠자리를 생각하면서 스스로의 상상의 나라를 펼친다. 풍만한 가슴 속은

    나중에 공략하기로 하고.. 핑크유*의 기대감과 설례임에 약간의 터치를 하면서 그녀와 아름다운 시간을 보낸다.

    노래를 부르고, 춤도 추고,.. 같이 하는 시간에 그친구는 파트너에 취해~ 내가 보이지 않고... 그들만의 세계에 빠져 있다...

    난... 왜이리 시간이 안갈까?? 빨리 나가야되는거 아닌가? 라는 생각에..

    그 상상에 빠진 친구를 깨워 그만 나가자고 제안한다.

    그리고 계산하고 나갈려는 찰라.... 그 하얀피부의 아씨가 얘기한다. [막켓]

    친구한테 ~ 얘 뭐라는거야.. 나한테 막한다고 뭐라하네?

     나가자고 계속 얘기를 하니... [막켓][막켓]

    느낌이 이상하다. 어떻게 해야 될지 모르겠다...

    친구는 그냥 웃고 만있다...

    젠장 베트남어를 배우던가 해야지...

    친구는 오늘 여기까지 하고 집에 가자고 한다...

    뭐니? 그럼 난 어쩌라고... 친구랑 한바탕한다. 지금까지 아껴왔던... 그리고 상상했던 그녀의 몸매와~@

    생리한다자나.. 오늘 안된데.

    헐..

    친구야 나 간다. 그러곤 난 떠난다.                                                      2부에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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