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업소명 : 여관바리
위치 & 주소 : 베트남 / 도선
가격 : 1샷(30분) / 12,500원
[시작글]
그 동안 올린 글을 살펴보니 목적과는 다르게 너무 다큐 스럽네요...
이제...아가씨 사진을 올려볼까 합니다. 너무 기대는 하지 마세요.
다시 말씀드리지만 도선은 "질이 아닌" 양으로 승부 합니다.
절단 신공으로 욕좀 먹어서 이번엔 왕창 올릴 예정이니 지루 하실지 모르겠네요.
이번에도 쓰다가 4번 날려먹으니 지쳐 갑니다 OTL
[본 문]
발자국 소리와 함께 아가씨 2명을 데리고 온다.
짐도 풀기 전에 일어난 상황이라 쵸이스 할 수 없었다.
일단 경험도 해볼 겸 가격도 알아볼 겸 많이 굼주렸으니..
2명중 가슴이 커 보이는 아가씨를 선택 했다.
일행은 패스...태국도 같이 다녀 본터라 이 친구 좀 까탈 스럽다.
일단 한명은 돌려 보내고 한명을 내방으로 밀어 넣고 마마상 웃으며 퇴장
베트남의 특징은 20대 후반 만 되어도 노처녀 취급을 받기에 전반적으로 어려 보였다.
물론 나이 들어 보이는 이가 없었던건 아니다 사람의 취향은 여러 가지 라서?
마마상이 떠나고 덩그러니 아가씨와 침대에 앉았다.
서로 말이 안통하는 난감한 상황..허름한 화장실에서 일단 중요부위만 씻고 나온다.
약속이나 한 듯 옷을 벗는 그녀 시크하게 돌아본다...불은 꺼야 겠다...인물이 영..
손으로 세우고 >> 오랄 >> 정상위 >> 여성상위 >> 후배위
지난 후에 이야기 하지만...학원에 단체 등록을 한 듯 순서는 매번 똑같다.
1차전을 시원하고 치루고 팁 10만동 (5천원)을 쥐어 주고 보낸다. "땡큐!"
[소등 후에 화질이...읔]

5분뒤 마마상 등장, 웃으며 고개를 끄덕인다. 손가락으로 6개를 펴 보인다.
60만동??? 분명히 외지인 바가지 가격이라고 해도 2배 가까운 돈이 아닌가?
오기전 여탑 선배들이 이야기 하시길 외지인도 40만동이 max라고....이런 부르르...
내가 고개를 갸우뚱 하자 문을 열며 마마상 건너방을 가르킨다. 아하!?
옆방에서 삐걱거리는 침대 소리가 들리는 것으로 보아 이 친구도 누군가를 선택을 했군...
지갑에서 60만동을 꺼내 건넨다. 돈을 받아든 마마상은 계속 10만동 짜리 지폐를 따로 쥐며
손가락으로 본인 을 지목한다...뭐라는거야?!?! 10만동을 더 내라는 소린가??
아 말이 안통해서 환장할 노릇이구만!!! 손가락으로 동그라미를 가르키니
웃으며 주머니에 돈을 챙긴다...아~~! 본인 팁으로 10만동을 달라는 소리였군 T^T
따라서 정가는 25만동/1인 이구나 12500원!!! 오호~~~ 급 만족.

어느 곳이나 마마상과 친해지면 많은 이득이 생긴다. 팁을 요구하는 마마상,
처음 부터 실랑이 하지 말고 푼돈이면 주는게 좋다. 그래...5천원..
물론 매번 챙겨 주면 사람 욕심이란 한이 없기에 팁도 원래 가격 처럼 받아가니
조절이 필요하다!!! 글로벌 호구는 이제 그만~
옆방문이 열리며 땀이 흥건해진 일행이 방을 건너 온다. 만족한 표정이다.
내가 들어간 후 2명의 면접을 더 봤으며 3번째 아가씨를 선택 했다 한다...오호 쵸이스가 되는군..
일행이 들어오자 마마상이 2개의 손가락을 펴서 환하게 웃는다..
뭔소리야??? 뭐라는거야??? 아 머리속이 복잡하다...몇마디 배워 올껄..
10분을 고민한 끝에 그 의미는 "아가씨 2명 다시 고고싱?" 이란 의미를 알았다.
이 아줌마야 힘들어...20분만 쉬자!!! 라는 바디 랭귀지를 시전 하였지만
알아 듣지 못하고 방을 떠나지 않는다..마마상 봉 잡았다는 듯이 계속 웃는다.
우리는 이왕 부를 거면 가슴이 겁나 큰 여자를 불러달라 요구했지만 알아 듣지 못했다.
아 ~ 답답하다...우리는 의견을 관철 하지 못햇고 5분뒤 마마상은 2명의 아가씨를 데리고
다시 입장한다. 둘다 추녀에 늙었다.에이 쩝...고개를 가로 저으며 시선조차 마주 치지 않았다.
다시 15분 뒤 2명더...NO NO NO...다시 45분 뒤 2명...이번에는 외국인을 싫어하는 아가씨 였던지
아가씨가 먼저 마마상의 손을 뿌리치며 내려 갔다... 난 괜찮았는데... 쳇.
시간은 점점 자정을 향해 가고 있었다.

답답해진 마마상 입장하여 침대에 걸터 앉으며 한숨을 쉰다.
손목 시계를 손가락으로 가르키며 말을 한다.. 알아듣지는 못하였으나 아마도 자정 이후엔 아가씨가
뜸하다는 소린가???? 그러던 중 일행에게 필자 이야기 한다.
"야...생각해 보면 12500원이면...오피 숏타임 가격 기준 10명을 부를 수 있자나???
왜 우리가 쵸이스란거에 전전 긍긍 하는거지? 못생겨도 혹시 궁합이 잘 맞을 수도 있자나??"
우린 그 순간 서로 유레카!!!를 외치며 마마상에게 손가락 2개를 펴서 딜리버리를 요청 했다.
물론 4만 동 2000원 짜리 맥주도 2병 시켰다.. 물론 바디 랭귀지로...^^;;;
밖에는 여전히 오토바이 소리가 요란 했고 15분뒤 2명의 아가씨가 도착..아가씨가 서있는 방향대로
하나씩 데리고 방으로 들어갔다.이제 부터는 꼭 마무리에 성공 하지 않더라도...
궁합을 맞춰본 뒤 안맞으면 그냥 돌려 보냈다. 부르조아 아닌가?!
이러다 한명은 걸리겠지~ 라는 심정으로 ㅋㅋㅋㅋㅋㅋ 어디가서 이런 쵸이스를 해보겠는가..실무 면접???
이후 우린 각각 4명의 면접을 보았고 시간은 새벽 3시를 넘어 각자의 방에서 잠을 청해 본다..
[숙소사진 투척 - 숙박은 금하자!]

이불은 깨끗하게 세탁을 한 것 처럼 보였으나 도져히 덮고 잘 수 없었다...
베트남의 1월은 생각보다 추웠으며 아침 7시쯤 자는둥 마는둥 눈을 떴다....
근처에 조식 먹을 곳은 없다는 판단에 하이퐁 시내로 택시를 타고 이동해 본다.
그곳의 아침은 전날 밤과 다르게 각 여관마다 청소하는 아주머니 들뿐 조용한 아침이였다..너무 조용한...
필자는 첫여행에 4박5일 일정으로 여행 하였다. 따라서 첫날 wechat의 밤과 어젯밤을 빼면 이제 이틀이 남았다.
이제 2일의 일정은 똑 같이 진행 되었다.
[투어일정]
1. BigC 몰 안에 뜨레쥬르에서 조식
2. 4거리 커피숍에서 마약커피 마시기
3. 마사지 샵으로 이동 2시간 환상적인 싸우나와 맛사지
4. 로컬 식당에서 늦은 점심
5. 신한은행 환전
6. 다시 커피숍에서 게임 및 메일 확인
6. 쇼핑
7. 간단한 저녁 식사 후 도선으로 복귀.
위 일정 그대로 했더니 딱 오후 7시 복귀가 가능 했다.
택시를 잡으러 룰루 랄라~ BIG-C 앞으로 이동했다.
어디서 많이 본 택시기사가 반갑게 웃으며 "도선? 도선?"...어제 그 기사다 ㅋㅋㅋ 이분도 열심히 사시는구나.
마지막 날도 Big-C 앞에서 다시 마주친다 이 기사 양반...칭찬해~
우린 그렇게 10명!! 10명!! 을 외치며 일행과 함께 2일째 도선일정을 소화 하러 그 곳으로 다시 향했다.
이제 2일째 우리도 인간은 인간인 지라 욕심이 생긴다. 일행은 두손을 곱게 펴 본인 가슴 앞에서 휘어 저으며
큰가슴 큰가슴을 외치고 있었고, 필자는 마마상으로 보며 Young Girl Young Girl!!!
그러나 베트남 어를 못하는 우리는 마마상과 의사 소통에 실패하였고
구글 번역기 까지 꺼냈으나 네트워크 상태가 좋지 않아 핸드폰은 그저 밧데리 컨슈머로 전락했다. OTL
이날 발견한 사실인데 3층으로 이뤄진 이 여관 건물은 보통 3층은 사용하지 않고 2층에서 손님을 받았으며
쉴세 없이 2층에 아가씨들이 들락 날락 거렸다...따라서 3층에 기거하는 우리에겐 그리 많은 쵸이스가
허락 되지 않았다. 용기를 내어 2층 응접실에 자릴 잡았다. 예상대로 많은 아가씨들이 출입 하였다.
이방 저방 청소를 하고 있는 젊은 종업원에게 팁을 찔러주며 말을 걸었다.
다행히 간단한 영어는 알아 듣는듯 보였다.
그러자 놀라운 기적이 일어낫다.
팁을 받은 종업원이 다른 방 손님에 선약된 아가씨를 먼저 배정해 주었다. 오호?
그러니까 정리해 보면 2층 입구쪽 의자에 앉아 있다가 아가씨가 올라오면 상태를 확인하고
종업원에게 눈빛으로 신호를 주면
그 아가씨를 스틸(?) 해서 먼저 데려가는 시스템... 쵸이스 퀄리티는 자연 스럽게 올라 갔고
우린 그렇게 그날 밤 각각 5명의 면접을 치뤘다. 헉헉헉...불혹의 나이엔 무리였다...피곤피곤
물론 다음날은 현지인들에게 살기를 느끼고 다시 3층으로 장소를 옮기긴 했지만
시간만 잘 맞추고 약간의 민망함만 참을수 있다면 시도해도 무방해 보인다..철판모드가 급 필요...
좋은 팁이다 적어두자!

정말 무성의한 아가씨 부터 도져히 하고 싶지 않은 아가씨까지 다양한 아가씨를
면접을 보던 중 운명적인 아가씨를 만난다...그 후 다시 볼 수 없었으나.. 이렇게 귀염상에 피부가 하얀...
내 기준에 이번 여행에서 제일 매력적인 그런 아가씨였다
또 하나의 그녀의 치명적 매력은 행위 중에 눈을 희번득 거리며 정말 제대로 느끼고 몸을 부르르 떨며
즐기고 있는 것이 아닌가? 오오오 대 to the 박
그렇게 즐거운 30분의 시간이 흘렀으나 끝날 기미는 보이지 않았고
왠지 이 아가씨가 갈지도 모른 다는 생각에
팬티 차림으로 마마상을 소환하여 2타임을 더 지불 하였다. 오오 귀여운것...결국 그 후 40분 만에 끝을 맺었다.
새벽 2시.. 졸고 있는 모습마저 귀엽다...이름을 물어 보려 했으나 알아 듣지 못하였다...그렇게 그녀를 보내고
손가락을 2개펴며 입장하는 마마상을 단호하게 돌려보냈다...우린 머신이 아니야 이아줌마야!!!
정말 *10000 피곤했다.. 우린 서로 말없이 각자 방으로 돌아가 잠이 들었다.
다음날 아침...기분이 묘하다...한기가 올라오는 방에서 자다 깨다를 반복 하여 피로는 안풀렸고,
마치 주객이 전도된 느낌......우리가 몸을 팔러 온것 같은 이상한 느낌. 그들이 우리를 사러 온것 같은..
마지막날...위에 열거한 FM 관광객 일정을 소화하고 다시 7시 같은 택시기사와 같은 방향으로 이동했고
그날 밤 6명의 면접을 보았다..기억이 나지 않는다...어제 그녀를 애타게 찾았으나 의사소통에 대실패
그저 그런 아가씨들은 궁합만 확인하고 돌려 보냈고 심지어 속옷만 벗고 다리 벌리고 누워서 핸드폰만
하는 아가씨들 까지 ... 오늘은 수질이 꽝이 였다...기억에 남지 않을 수 밖에..
[대충 이정도?]

다음날 짐을 챙겨 마마상에게 안녕이란 인사도 못하고 다시 우리는 하노이로 향했고
그렇게 잠만 내내 자며 서울로 돌아왔다. .
내 평생 이렇게 많은 여성을 하룻밤에 볼 수는 있는 것인가? 물론 독일 프랑크 프르트 "오이제"에서
5명의 기록이 있긴 하지만...400유로 가까운 거금을 날렸던 기억이...이번은 비슷한 비용이지만 3일치다!!
여기까지가 첫번째 방문의 기억이였고, 시간이 나면 이 경헙을 바탕으로 업그레이드 된 2번째 방문을 써보려 한다.
업그레이드 된 스킬과 편의시설 이용을 비교 검토 해보시라고...1차 방문 The end..
읽어 주셔서 대단히 감사합니다..(__)(--)(__)
[소심하게 찍은 그녀 사진 투척 - 2층에서 건진 처자라 인증 장비가 없어서 OT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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