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옛날 588느낌
위치 & 주소 : 함부르크 리퍼반 일대
가격 : 약 39유로(한국돈으로 한 45000원쯤?)
한 5~6년전에 다녀온거긴 한데.. 지금 검색해도 아직 있네요
독일 함부르크 리퍼반은
세상에가 가장 죄많은 1마일 이라든지 불명예?(명예일수도)스러운 이름을 지니고 있는 동네입니다.
함부르크 리퍼반은
비틀즈가 최초로 데뷔한 곳이기도 한 클럽 바 등 이 유명하긴한데..
사실 다른 쪽으로 더 유명하죠 우리가 좋아하는 것 바로 그것이 유명합니다.
일단 그 동네 에서만 그런건지 독일 전역이 그런건지는 의문이지만...
즐거운 시간을 돈주고 사는 것이 합법입니다.
합법이어서 그런거라고 생각됩니다만
양성화되어있어서
청결하고..... 제일 중요한 것은 가격이 저렴합니다.
달랑 4.5만원이면 남자의 로망? 백마 흑마 다 가능하죠
아쉬운점은 시간이 엄청 짧았고 15분으로 기억합니다만..(저에겐 충분한 시간이라는 안타까움이....)
역립을 시전하려했지만....
밑에는 만지지 못하게 하고 목덜리 같은 것도 함부로 건드리지 못하게 하는.... 안타까움이 있었습니다
단순히 즐거운 시간 목적외에도... 다른 볼거리도 많기에..
기회가 닿으시면 한번쯤 재미삼아 가보셔도 될것 같습니다.
찾아가시는 길은 너무 쉬운게..
리퍼반에 가셔서 큰거리에 가면 양쪽에 Sex Shop이 즐비합니다.
보통 Sex Shop은 성인용품 샵인 경우가 많이만...
그 동네에서는 죄다 떡집입니다.
동네 업소 홍보 싸이트 몇개 첨부합니다
http://geiz-club.com/
http://www.paradise-hamburg.de/
월드 탑10 홍등가에 꾸준히 랭크되는 곳이니..
재미삼아.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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