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중국 청양 NET KTV
위치 & 주소 : 중국 청양
가격 : 술값 550위안, 2차비 1000위안, 웨이터팁 100위안
이번에도 중국 출장이 잡혀서 1/13일에 방문했습니다.
저녁은 간단히 하고 현지 지인이 미리 NET 마담에게 연락해서 2차되는 친구들 킵해두라 연락하고
8시에 노래방 입성
4명이서 방문해서 술값은 550위안이니 거의 한국돈 10만원 정도 들어가고
아가씨 2차비는 18만원 안되는 금액입니다.
방문한 날 2차되는 아가씨 수질은 별로드라구요.
대신 2차 안되는 아가씨 꼬셔서 나가라고 마담이 코치해줘서...그나마 가능성 높은 친구들 알려줘서
다행이 2차 가기로 합의하고 데리고 나옵니다.
2차 나와서 같이 야식 먹고, 호텔로 이동합니다.
샤워후에 본격적인 둘만의 므흣한 시간으로 돌입합니다.
처자 중간에 신음 지르드니 오빠 미안해 나 먼저 쌌어~ 그러는데...기분 좋드라구요.
그렇게 기분좋게 여러체위로 변경하고 시원하게 발싸하고, 둘다 피곤해서 알몸으로 껴안고 잠들었습니다.
아침에 일어나 2차전도 기분좋게 마무리하고, 같이 아침식사 하고 돌아갔습니다.
오후에 점심 먹었냐고 안부 인사하더니 자기 보고 싶냐고 묻길래 그렇다 했드니 오후에 제가 있는 호텔로
놀러왔습니다.
또 키스하고 애무하고 하다가 둘다 피곤함이 남아 있어 기분좋게 낮잠을 같이 잤습니다.
오후에 일나갔다가 시간보고 다시 들린다 했는데, 밤에는 오지 않았네요.
대신 출국하는 그 다음날 아침에 얼굴보러 또 호텔에 왔드라구요.
아쉽게도 체크아웃 시간이 다 되어서 키스하고 껴안고 가슴좀 만지다가 아쉬운 작별을 했습니다.
조만간 한국 방문일정이 있다던데, 한국 와서 자기 만나면 메트로씨티 핸드백 하나 사달라고 하더라구요.
대략 30만원대인데... 이걸 사주고 또 만날까 아니면 그돈으로 또 다시 중국에 가서 다른 처자를 먹을까 행복한 고민입니다. ㅋㅋ
오늘 인증샷은 좀 많이 흔들렸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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