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업소명 : wechat
위치 & 주소 : 베트남 / 하노이
가격 : 롱타임 10만 ~ 15만
숏타임 6만 ~ 10만 (개인에 따라 다름)
[시작 글]
사진 크기가 커서 그런지...글 추가가 안되네요... 죄송합니다. 3편으로 끝내기 힘들듯 한데 ㅜㅜ
양질의 정보를 올리고 싶은 욕심에 그만 실수를 하고 말았네요..너그럽게 이해해 주세요.
[본문 시작]
시간은 계속 흘러가고 오후 8시가 다 되었다..너무 신중했나? 의미 없는 맨트 들 만 오고 갔다.
이동을 해야 한다는 부담감이 밀려왔다...오기전 선배들이 해주신 조언들에 따르면 베트남은
11시가 되면 유흥은 종료가 된다고 하셨다...움직여야 한다.. 무브 무브!!
가라오케가 끝나면 온다는 A양에게 이별을 고하고 최대한 가능성이 있는 인원을 선별!!
보통 숏 120만동 롱 150만동을 불렀다...80만동으로 쇼부 데스!!!!
서울 호텔로 불러 보았다 10분후에 도착 이란다... 두근두근!!!
[위쳇을 알려주마 2탄]

헛탕만 치던 후배는 화이팅을 외치며 방으로 돌아가고 그녀를 기다리기로 한다...
역시 어플 헌팅은 이런 두근 거림이 묘미가 아닐까 생각한다..두근 두근!!
1층이 시끄럽다... 어후 이런 -__-;;;;; 역시 우려하던 일이 일어났다.
내려 갈까 말까 고민 하던 차에 그녀에게서 온 위챗 메시지 " 오빠 come down!"
할 수없이 내려간 로비.. 직원과 그녀의 실랑이가 벌어지고 있다 오마이 갓!!!
사진과 너무 다른 그녀의 모습에 놀라는 것도 잠시 머리속이 복잡하다
역시 혼숙이 불가능 한 것인가!!! 그러던 중 직원이 물어본다 " Girl friend?"
"YES...YES....YES...YES...YES" - 속으론 아니라고 외치고 싶었지만...이미 벌어진일 사태를
빨리 수습 하고 싶었다.
나 같은 한국인이 많았던지 방에 올라와서는 더이상의 환불은 꿈도 꾸지 말라는 식의
신속한 탈의를 한다... "오빠~" "오빠~" 필자 : "가 ~! 가란말이야 T^T "
이쯤에서 사진을 투척해 보자. 정말 다르다 유유...
[그녀의 전/후 사진]

시간은 9시를 향해 달렸고 그래도 할건 해야 하기에 80만동 (4만원)을 투척하고 콘을 장착해 본다.
30분간의 사투 끝에 결론에 이르렀고 쿨하게 옷을 입고 집에 갔다. "오빠~ 내일 또봐~"
한국말을 좀 하는 그녀는 이렇게 생계를 해결해 나가는 전문 인력 이였다.
크게 실망한 난 일행과 1시간 넘는 토론을 하였고 도선만이 살길이라며 일찍 잠을 청했다.
아침 6시....오토바이 소리가 매우 시끄럽다.. 역시 매우 부지런한 민족이군
일행도 잠을 이루지 못했는지 이미 가방 싸서 내려온다....정말 청결하고는 거리가 먼 여관이다..
밤새 본인도 위챗을 했다며 그 중 한명이 레이다에 포착이 되었다며 모닝 커피를 하자고 했단다.
그렇다면 조식을 먹고 구경 해야지~ 하는 생각으로 근처에 있는 김밥천국 하노이 1점 으로 향했다.
아는 정보가 없으니 현지음식도 두렵고 장시간의 여정으로 많이 피곤한 상태 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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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닝 라면을 챙겨 먹고 케리어를 맏긴뒤 골목 뒤에서 동료의 작업을 지켜 본다.
전날 혼자 해결한 터라 미안도 하고 궁금하고 복잡 미묘한 감정에 잠길 무렵.
멀리서 어떤 여자를 반갑게 맞이하는 동료...
그 뒤로 어제 그 여자.................................... 젠장???????
동료도 사진을 본터라 놀랬지만 자연스럽게 나에게 데리고 와 인사 시킨다.
당황한 그녀..."커피 마시러 온거에요 데헷!"
라이거 어퍼컷을 날리고 싶었지만 열심히 생업에 종사하는 그녀가 짠~ 해온다.
이봐 친구 어서빨리 도선으로 탈출하세나! 여긴 더 이상 우리가 있을 곳이 아니야!!!
라며 하이퐁 행 버스를 타기위해 터미널로 이동했다.
[위-하노이/아래 하이퐁]

그렇게 2시간을 달려 우리는 베트남의 공업도시의 심장 하이퐁에 입성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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