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필리핀 (개인어장)
위치 & 주소 : 마닐라
가격 : 밥 한끼? + 2000p 첫날만 돈 주고 나머진 그냥 같이 놀았네요
안녕하세요 Makey 입니다 ㅎ
간만에 사진정리하다 필리핀 에서 좋은 추억하나 있어 이렇게 글 올리네요 ㅎ
1년전 필리핀에서 일할 시기에 아는 형님 소개로 처자하나 분양받습니다. ㅎ
이름은 아이비 였나? ㅎ 1년전 기억이라 이름은 잘 기억이 안나네요 ㅎ
나이는 22로 기억하고 있습니다.
오랜만에 지방에서 일하다 마닐라 나갈일이 있어 바를 돌아볼까 생각하던중 같이 일하던 형님이
좋은 아이 소개시켜준다고 연락처 주시네요~
기분좋게 마닐라로 간뒤 일을 마친후 연락해 봅니다. ㅎ
이런..지금 시간은 오후 2시인데 9시정도에 만날수 있다네요.. 백화점에서 일한다나 뭐라나..
아쉬운 맘에 호텔에서 시간 보내다 밥 먹고 마카티에 있는 피불가스 스트릿 가게들 전부 한바퀴
돌아봅니다 ㅎㅎ
재미지게 돌고 술도 좀 거하게 취해서 호텔로 돌아가던중 갑자기 마사지 아주머니인지 형인지 모르시는 분이
저를 붙잡고 일장 연설하시네요.. 뭐 잘한다나 어쩐다나.. 그냥 얘기들어주면서 전화통화하니 거의다 왔다그러네요 ㅎㅎ
마사지 형님과 장난중 저 앞쪽에서 아리따운 실루엣 하나가 보여 글로 도망갔습니다. ㅎ
오호 이거 사진으로 본것보다 더 이쁘네요 원래 필리핀 애들한테 먹을거 잘 안사는 사람이지만.
데리고 양꼬치 집 가서 맥주나 한잔 해봅니다 ㅎㅎ
그렇게 거하게 맥주를 한뒤 둘다 약간 취한 상태로 red planet 호텔로 고고!!
와우..방에 들어가 먼저 씻으라 한뒤 맥주한잔 하고있는데... 이런 필리핀 에서 보기힘든 이쁜 가슴이 떠억!!
몸매도 좋고 와꾸도 괜찮은 지라 빨리 씻고 침대에 같이 눕는데 갑자기 수줍음을 좀 타네요 ㅎㅎ 원레 불키고 하는걸
좋아하는 저지만 매너좋은척 한번 해봅니다 ㅎㅎ
불까지 다끄고 스타트 하는데 약간 서툰감이 없지않아 있지만 허리는 잘쓰네요 ㅎㅎ 필리핀 특유의 냄새도 없구요 ㅎ
마닐라에서 3일 있으면서 매일같이 데리고 다녔네요 ㅎㅎ
어설픈 후기지만 좋게 재미있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ㅎ
p.s 사진 문제 될시 삭제 하겠습니다. 사진 줄이는 법을 몰라 좀 크네요...ㅎ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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