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초아를 보고싶어서 a1 선예약을 때렸습니다
거의 반년만에 재회인데 여전히 단아한 미모를
자랑하고 있습니다 담배 피면서 담소 나누고
초아를 탐하기 위해 얼른 씻고 나옵니다
샤워실문을 열면 바로 앞 세면대에서
초아가 알몸으로 치카치카를 하고있죠ㅋ
엉덩이를 토닥이고 껴안다가
침대로 이동해서 서비스를 받아봅니다
살이 좀 빠진것 같지만 굉장히 훌륭한 몸매의 초아
천천히 그리고 부드럽게 애무해주는게 초아의 스타일이죠 그렇게 가슴애무 받고 알까시와 bj 똥까시까지
한참을 해줍니다 그리고 다시 올라와서 뜨거운 키스까지~~ 이런 외모에 이런 서비스 쉽지 않죠
또 초아는 방에 노래도 잘 틀지 않아서
분위기가 더 야릇합니다 그렇게 애무 좀 더 받다가
아찔한 여상부비 + 핸플로 마무리 했습니다
초아가 무릎을 다쳐서 강한 서비스를 못해준거라는데
오랜만이라 그런지 역시 짱입니다ㅎㅎㅎ
그렇게 마무리하고 초아한테 담배 뜯기고
다음을 기약하며 나왔습니다
추천 - 단아한 외모, 끈적한 분위기, 괴롭힘 당하는거
비추 - 역립
??키스??? 키스를 했다고요? 키스..불가능하다고했는데;; 허..
사람 봐가며 해주나보죠. 저도 안해주던. 입싸도 프로필엔 있지만 안된다고... 재접때도 그러니 삔또 상해서 더 이상은 안보게 되더군요.
므흣
또 보고싶어요ㅋ
초아 역립은 반응이 . . . . ? 9만으로 인상 되었으니 선예 10만에 보셨겠네요 초아아직 못본 1인! 후기 잘보감니다
역립할 기회가 많지 않아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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