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노래방 골목
위치 & 주소 : 하이둥
가격 : 노래방비 150만 동 ( 약 7만원)
하이둥은 시골입니다.
KTV같은 시설은 없습니다.
겉으로 봤을때 쪼금 화려한 건물에 KARAOKE 라고 쓰여진 건물들이 있긴 하지만 가본적은 없고
쪼금 허름한 KARAOKE를 경험한 내용입니다.
세명이서 저녁밥 먹고 노래방으로 고고씽
참고로 시골이라서 저녁늦게 ( 9시 이후)엔 초이스할 여자애들이 없습니다.
노래방에서는 별일 없었습니다.
저는 처음 들어오온 여자들중 1명 선택
나머진 빠구 2차로 들어온 애들을 일행이 선택
캔맥주 마시며 노래 부르며 1시간 반을 보냅니다.
이동네 여자들은 맥주를 안마시네요.
노래방은 여기까지 ....
여자한티 "GO HOTEL WITH ME !! ) 제가 영어가 짧아서..ㅜㅜ
OK
흐흐흐흐
호텔에 왔더니 파트너가 야경을 보고 사진찍고 난리입니다.
ㅡㅡ;; 주변에서 그나마 젤 높은 건물.. 제방이 10층이었습니더.
저 혼자 샤워 하고 나왔는데 그때까지도 사진 찍고 SNS하는듯..
여자애가 샤워하러 들어가서 나옵니더 열심히 화장을 지우더군요
쪼금만 지우지 완벽하게 지웠습니다. 욕구가 한 10% 감소합니다.ㅜㅜ
키스부터 시작해봅니다.
가슴은 정말 엄청 크더군요 풍선 만지는 기분..모양은 그다지 이뿌지 않았지만.
요기 조기 침좀 뭍히고
바톤 터치..
오~~~ 여자애가 애무를 쫌 할줄 아는듯합니다. 잘하면 똥꼬근처까지는 가더군요..^^
좋아 좋아
스톱하고 콘 끼우고 피스톤 시작
저녁밥 먹을때 술을 쫌 많이 마셔서 그런지 오래가네요
여자애가 한국말로 "오빠 오빠" 만 열심히 외치네요.
ㅋㅋ
시원하게 마무리
피곤해서 껴안고 취침
2~3시간 잤나 잠이 깨 가슴좀 주물러 보니
제 분신에 신호가 오네요.. 여자에 손을 잡아 분신을 잡게 하니 흔들어 주네요
완전히 힘받아 여자애 보지를 만져보니 젖어있네요.
옆치기 자세로 삽입 흔들어봅니다
뒤치기로 변경..정상위로 오빠소리 몇번 듣고 방출...
화장실로가 쫌 씻고 껴안고 다시 취침 모드...
아침 6시정도 해가 들어오기 시작해서 눈이 떠집니다.
베트남하고 한국은 두시간 차이라 일어날 시간이기도 합니다.
다시 주물럭 거려봅니다. 여자애손은 내걸 쥐어주고
키스로 시작...입냄새가 그닥 나지는 안아서 쭉쭉 빨고
고추 물려서 애무 쪼금 받다가 삽입
마무리 합니다.
여자애는 샤워하러 가고 나는 페이 준비
원나잇 200만동 ( 약 10만원 ) 입니다.
이 동네는 대략 이렇게 밤을 보냅니다.
도움 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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