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칼라바
위치 & 주소 : 필리핀 앙겔레스 필에뷰뉴
가격 : 1500페소 팁300-500
7월에 다녀왔습니다.
앙겔레스는 많은 한인들이 바를 운영하고 있어서 신문방송처럼 위험하지 않아요.
특히 관광은 걱정 마시고 다녀오세요...
6박 7일 일정으로 달렸어요.
혼자 밤늦은 시간에 클락 공항에 도착해서 예약한 s호텔에 전화 겁니다 무료 픽업 해서 새벽 1시반 쯤에 필에뷰뉴 입성.
칼라바 메니져 에릭이 나와 있습니다.
물론 도시락 챙겨서요 넘 늦으면 바바에고 뭐고 없습니다 미리 예약해 놔야죠.
근데 왁구는 중중 키도 작고 딱하나 나이보고 갑니다 19세 ㅎ ㅎㅎㅎ
바다이야기에서 해물탕에 소주 들어 갑니다 바바애는 삽겹 시켜주고 셋이서 두당 2병씩 들어 갑니다.
벌써 새벽 3시 바로 S호텔로 음료수 과자 사들고 들어 갑니다.
두근하면서 먼져 씻으라 합니다. 샤워후 둘이 앉아 게임시작 동전 홀짝 게임 물론 제돈으로만 하는데 어려서 그런지 넘 조아 하네요.
웃음이 넘쳐나고 홀딱 벗고 하니 자유를 느끼네요...
자 본게임 시작 들어 갑니다. 이친구 역시 단단 합니다 탄력이 갓잡은 생선 같은 팔딱 거리네요..
우선 19세의 거시기 맛을 봅니다 냄새도 없어요 핑크 핑크 저 이성을 잃고 숫개 마냥 핡다 혀를 깊숙히 넣어 봅니다.
우리 바바애 소리 지르기 시작 넘 조아하네요 ...
우선 손가락 신공으로 두번 뽑아 줍니다 오줌 같은 것이 엄청 나오네요. 수건으로 한번 딱고 네 존슨에 침한번 뭍히고
바로 조준해서 힘껏 박습니다.
아프다 지랄 합니다 ...두번이나 싸게 해줬는데 ... 이젠 제 욕심대로 막 합니다..힘은좋지만 시간이 짧아서 저는 끝날때까지 초 고속으로 갑니다 상대가 거의 미친년으로 끝을 냅니다 한 5분에서 10분사이 , 저두 천천히 하는거보다 강렬하게 하는걸 조아해서리...
끝나고 나서 시간을 보니 네시50분 빠로 잡니다 . 바바애 네가 넘 좋다고 꼭 안겨 옵니다..
아 지금이 천국 이구나...
첫째날 입니다..
총평: 1500 + 팁 500=2000 한국돈 5만원정도 세계 최고가 아닐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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