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정우대표님께 살포시 전화넣어봅니다
가게앞이라고 했더니 금방 나오신다고합니다
담배한대피고있으니 오셔서 반갑게 맞이해주시네요
수질상태 점검차원에서 어떤지 물어보고 좋다고해서 들어갔습니다.
친구는 처음이라 ..... 어색한지 제 뒤만 따라오네요
안내받은 룸에 앉아서 애들 사이즈 좋으니 다 보고 꼭 고르라고
얘기하고는 언니들 들어오길래 눈 크게 뜨고 봅니다
전반적으로 사이즈가 강남에서도 좋은거 인정입니다
제 눈에 들어온 언니하나...있네요
사이즈는 고만고만한데... 다리가 유달리 이쁘네요
친구도 자기가 좋아하는 스타일로 초이스하고 한잔시작합니다
혜연이가 인사하면서 먼저 한잔 주네요..
가까이보니 더 이쁘얼굴이네요...
친구도 자기 파트너랑 얘기하느라 바쁘게 보내네요..
ㅎㅎㅎ 친구가 이런데 잘 다니는 애가 아니라 빠질까봐 걱정도 되서
적당히 하라고 중간에 콕콕 찝어주기도했는데.......
언니들이랑 적당한 수다떤뒤에 인사받아보는데
혜연이는 제가 생각한 바디스펙이네요..
초이스볼때부터 C컵정도 되겠다 예상했는데 적중이네요
친구가 너무 좋아해서 연장하고 더 노는데...
혜연이 매력이 쩌네요 노래도 잘 부르고 잘 놀고
밖에서 본거라면 제가 오래 쫒아다녔을거같아요
그렇게 넷이 미친듯 놀다보니 시간이 지나가서 나오기싫었지만
다음에 보자며 나왓는데...
한번더 연장할껄 하는 후회가 아직도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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