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날 하이퐁으로 날아갔습니다.
아직 국제공항이라 하기엔 부족한 점 많았습니다.
환전하는 곳도 없고 베트남 유심 바꾸어주는 사람들 없었네요.
아직 제대로 갖추어놓은건 아니더군요.
다행히 비행기에서 같이 탄 베트남 현지분의 안내로 여러가지 도움을 받았네요.
이번 일정은 하이퐁에서 도선,하노이,그리고 하노이 북쪽 라오까이를 거쳐 간 신비한 산악마을 사파를
오가는 일정으로 다녀왔습니다. 그리고 간 김에 호치민 놀다 왔네요.
아ㅣ 그리고 빠뜨리면 안되는 하롱베이도 다녀 왔네요.
유흥으로 처음으로 재미 본것은 도선이구요.
다른 도시는 마사지 그리고 가라오케 그리고 이발소 등에서 놀았네요.
도선에서 이틀 있다가 마지막날 돌아오는 날에 다시 가서 하루 놀았으니깐
실제로 3일 정도 있었는데 첫날은 어리버리하게 놀다가 둘째날하고 세째날은 오지게 놀았네요.
한번 노는데 25만동이구요.
호텔은 여러군대 있던데 해변을 바로보는 60만동 부루는 호텔인데
깍아서 40만동에 있었네요.
여기는 롱을 할 필요도 이유도 없어서 짧게 같이 노는게 좋습니다.
어디가든 처자들 수질과 마인드가 제각각인데 특히나 도선은 베트남에서도 아주 외딴곳이라서
처자들에 따라 얼굴과 서비스 그리고 마인드가 엄청 차이가 나더군요.
첫날은 세명 처자들 만났는데 감히 키스도 못하고 그냥 물빼기식으로 나왔는데
둘째날부터 여유를 갖고 이러저리 둘러보다가 내가 맘에 드는 애들 보이면 삐끼한테
얘기해서 보는걸로 했더니 키스도 잘 받아주고 할때도 적극적으로 놀아서 만족했네요.
전번도 받고 했는데 전화로 연락하기엔 아직 제 베트남 실력이 부족해서 못했네요.
베트남은 여기 뿐 아니라 전체적으로 영어를 거의 못 알아듣는다고 보시면 됩니다.
그래서 기본적인 배트남어를 미리 알고 가시면 잼나게 놀수 있습니다.
현지어 모르시거나 같이 갈 현지친구 없다면 힘들수가 있습니다.
애들이 따로 팁 돌라고 하는 애 못봤네요.
아래 사진은 돌아다니면서 찍은 사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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