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에 스타벅스에 한번 다녀왔었는데 너무 좋은기억이 남아서 다시방문햇어요
제가 이번에 본 쌤은 경 관리사님, 그리고 은서 언니 입니다
간단하게 인사후 뒤로 돌아 누우라고 하셔서 돌아누워서 마사지를 받는데
순수하게 손의 압으로만 마사지를 해주는게 저는 아픈것도 덜하고 아주 좋았던것 같습니다
제가 불편한 곳을 따로 말슴드리니 친한 누이처럼 편하게 중점적으로
그부분을 풀어주는 것도 좋았고 관리사님하고 이런저런 대화를 많이했는데
대화하시는게 상대방을 상당히 편하게 해주시는 능력이 있으신것 같았습니다
마사지도 마사지 이지만 시간동안 자칫하면 서로 어색할수도 있는데
편한 누이처럼 이런저런 장난스러운 말도 건내주면서 금방 친해질수있게 유도하는 모습이
아주 프로다웠고 손님인 저의 입장으로서는 아주 편했던것 같습니다
그리고 그렇게 핸플인지 전립선인지 모를 전립선...
스파가 참 연애하는것도 좋지만 이런부분도 있어서 참 좋은것 같습니다 ㅎㅎ
은서는 큰키에 슬림한몸매 그리고 슬림한 몸매에비해 큰 가슴이 눈에 들어왔습니다
외모는 약간 민필 느낌에 웃는 모습이 상당히 매력적인 외모였습니다
이후 받는 떵까시~~ 역시 스파언니들의 실력이 출중합니다
부드럽고 찰지게 비제이도 잘하내요~
이미 아까 핸플같은 전립선을 받아서 딱딱해진 상태라 바로 콘끼고 여상으로 시작했습니다
가슴이 상당히 큰 언니라서 여상으로 할때 보는것과 만지는 느낌이 상당히 좋은편이고
이후 뒷치기 자세로 바꿔서 뒷치기 진행하는데 금방 신호가 오더라고요 ㅠㅠ
그래서 정자세로 전환해서 피치를 올려서 마무리 합니다
전체적인 반응도 좋고 저랑은 속궁합도 잘맞았던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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