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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외탐방다낭 호텔 마사지 간략 정보(feat.호이안)

    지역
    동남아

    업종 & 업소명 :

    위치 & 주소 : 다낭 대성당 근처

    가격 : 350,000 vnd(2.5만원) -  1,000,000 vnd(5만원)

    다낭과 호이안 6박7일일정으로 방문. 첫날은 기존 후기에 있는 한리버호텔이라는 곳이 어디쯤인지 찾기위해 구글맵을 키고 걸어갑니다. 묵고 있는 호텔에서 15분정도 거리이기에 비가 오는데도  쫄닥 맞고 걸어갑니다. 가는 중간에 bun cha ca라는 어묵쌀국수 파는 곳에 들려 먹어봅니다.(유일하게 입맛에 안 맞았던 음식이네요.ㅜㅜ. 어묵의 향이 너무 쎄다고 해야되나.?) 암튼 국수만 열심히 먹고 다시 길을 재촉하는데 구글지도상으로는 여기가 맞는데 공사중이네요.ㅜㅜ. 아우 여기만 3일을 왔습니다. 제가 지도를 잘못 본줄 알았고, 부킹닷컴에서도 예약을 하고 있길래... 

    아무튼 저녁이 되는 날씨는 어두워지고 비는 존나게 퍼붓고 반팔에 반바지 입고 있어서 몸은 부들부들 떨리고 핸드폰 배터리는 다 되 가고 정말 최악의 상황이 오고 있는 중에 저 멀리 건물 벽면에 massage라는 문구가 보여 오토바이 사이를 헤치고 달려갑니다.

    그러나 도착 한 곳은 문라이트 호텔이라고 시내 중심부에서도 꽤 높은 고층 빌딩 호텔로 그 당시 제 몰골로 들어가기가 좀 애매하다고 판단하고 맵을 키고 호텔로 들어가려고 길을 걷는데 2분 거리 옆에 뱀부 그린 센트럴 호텔(지도 상의 맨 밑의 표시 된 곳)이 보이는데 여기도 맛사지가 보이네요 그래서 들어가기 전에 관계자에게 마사지 했더니 옆길을 가르키며 2층으로 올라가라고 하네요.

    너무 지쳐서 그냥 올라갔더니 조용하고 아줌마가 "마싸 마싸?" 그러길래 마싸라고 대답하니 가격표를 보여주는데 1시간 18만동(9천원)이라고 해서 계산하고 방으로 들어가 사우나는 안하고 샤워만 하겠다 하니 알겠다고 하고 나갑니다.

    샤워를 하고 나오니 아가씨 하나 들어왔는데 와꾸는 그냥저냥 괜찮고 유니폼 입고있는 모습도 괜찮았네요.(나중에 속았다는 걸 알았지만...)

    그렇게 마사지를 하는데 호텔 마사지 4군데를 갔지만 그냥 손으로 비비는 수준이니 너무 기대하지 마세요 ㅎㅎ. 20여분 정도 뒷판하다 앞으로 (저는 올탈) 돌려 허벅지쪽을 쓰담쓰담하다보니 동생놈이 반응하니 그 때서야 "u want boomboom?" 이러더군요. 그래서 얼마냐 물어봤더니 100만동(다 처음에는 100만동 부르네요.).

    그래서 나 돈 60만동밖에 없다 하니 그 돈으로 안 된다고 하길래 알았다 그럼 마사지 계속 해줘라 하니 갑자기 동생놈을 손으로 잡고 쪼물락 쪼물락 하면서 돈 더 없냐고 하네요. 구글 번역기 키고 오늘 여행와서 돈도 없고 이런곳인지 몰랐다 하고는 싶은데 돈이 이것밖에 없다 했더니 한참을 장고 끝에 오케이 하네요. 그러더니 바로 옷을 벗는데 치마에 주머니가 달렸는데 콘돔이 그 안에 있네요.

    아 나이도 22이라는데 뱃살을 숨기고 있었네요.ㅜㅜ. 에이 씨밤 하고 앞으로 강강강 하다가 뒤로 돌려서 진짜 그날의 모든 울분을 다 쏟아부었네요. 그런데도 싫은 소리 안 하고 다 받아주네요. 그렇게 끝나고 잽싸게 샤워하고 나와서 호텔 와서 개꿀잠.

    그 후로는 3성급 호텔 중 마사지 있는 곳만 찾아서 다녔습니다. 

    위부터 설명 들어가면 danang petro hotel 

    옆길 주차장으로 들어가서 마싸하고 물어보면 3층으로 가라고 합니다. 

    마싸 가격 1시간 20만동(만원) 

    처음 아가씨 들어왔으나 와꾸가 많이 떨어져서 매니저 불러달라 했더니 나가고 다른 언니 들어왔는데 가슴은 좀 작은데 와꾸와 힙라인이 너무 좋고 피부도 좋아서 70만동(3만5천원)에 쇼부치고 정말 시원하게 뒷치기로 발싸.

    그 밑으로 다낭대성당 옆에 뱀부 그린 호텔

    마싸 가격 1시간 20만동(만원)

    이 언니는 넘버 7이라고 하는데 와꾸는 그냥 평범한 민간인 수준인데 가슴과 힙이 좋았고 그나마 마싸지도 제일 근접하게 해줬는데 역시나 앞판으로 넘어와 베이비 마싸라고 하길래 난 베이비 마싸로 사정 못한다 붐붐해야 된다 했더니 생리 크리.ㅜㅜ.  그래서, 안 한다 했더니 자기 입으로 잘한다고 하길래 30만동(만오천원) 밖에 없다 했더니 장고 끝에 콜 하네요. 그렇게 20분을 넘게 bj와 핸플로 하다 사정이 안 되서 입에 물리고 자플로 마무리

    하일라이트 문라이트 호텔

    마싸 가격 1시간 30만동(만오천원)

    건물로 들어가 엘베를 타고 4층으로 가니 문이 열리면서 왼쪽에 실장새끼 하나 핸폰만 쳐 보고 있네요. 

    마싸하니 가격표 보여주는데 제일 싼게 1시간 30만동 가격표 보면서 아가씨들 보는데 와꾸, 몸매 퀄이 좋네요. 

    제가 본 처자도 와꾸는 괜찮았는데 이 처자보다 더 좋은 처자를 봤더니 나오면서 씁쓸했습니다.ㅜㅜ. 

    제가 본 처자는 들어와서 샤워서비스도 해주면서 동생놈 잡고 쭈물럭쭈물럭하면서 웃습니다. 

    샤워 후 나와서 마사지 하다 20분도 안되서 붐붐 이러길래 얼마냐 했더니 역시나 100만동. 이번에는 50만동으로 깍아보려고 했으나 멍청하게 100만동 지불하고 거스름돈으로 받은 70만동을 같이 주머니에 넣어놨었네요.ㅜㅜ. 그래서 주머니에서 꺼내서 보여주는데 70만동(3만오천원).ㅜㅜ. 에이 어쨋든 이것밖에 없다 했더니 알았다고 하면서 샤워하고 나와서. bj 좀

    해달라 해서 bj 좀 받다가 강강강 다시 뒤로 돌려 강강강하다가 시원하게 발사. 

    이렇게 4군데 호텔에 대한 간략 정보였습니다. 

    중간에 2일은 호이안에서 지냈는데 정말 조용하고 유흥이라고는 찾아볼 수 없는 동네였습니다. 그래도, 호이안은 정말 꼭 가봐야 될 곳으로 강력하게 추천합니다. 

    그래도, 호텔 마싸가 받고 싶어서 3일 계획이었으나 2박만 하고 다낭으로 다시 돌아왔습니다. ㅎㅎ

    4성 호텔들도 찾아봤으나 블로그에 마사지에 대한 평이 있었고 붐붐마사지는 아닐 거 같아 방문하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4명의 벳남 언니들을 봤는데 그중 붐붐을 한 3명의 언니의 공통점은 우선 찌릉내(씻어도 안 없어지네요.ㅜㅜ)

    와 특유의 냄새가 있습니다. 

    이상 베트남 다낭 3성 호텔 마사지 간략 후기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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