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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종 & 업소명 : 오아제이
위치 & 주소 : 독일 프랑크프르드
가격 : 입장료 70유로 원콩:50유로 30분
이제 독일로 열심히 자동차로 달려가고 있습니다.
명품구매대행하는 사장님따라 독일로 가는 길은 무척이나 힘이 들고 지겨워서 죽을 지경이나 백마를 타고
날아다니는 생각을 하니 즐거움 또한 한편으로 생각하며 독일에 파리에서 6시간만에 도착합니다.
크리스마스마켓이 생겨 이곳저곳 구경하다가 호텔을 잡고 오후 8경에 도착
월요일이라 들어가는이 입구부터 한가한 느낌 입장권을 구매하며 빠쪽을 보니 그래도 싱싱한 걸들이 놀고 있습니다
샤워를 하고 사우나에 들려 땀좀 빼고 시원한 느낌에 빠쪽으로 걸들 향해 갑니다
들어올때 동양놈과 한판한 백인녀 저에게 옵니다.
한번하자구 키스 예스 마시지 예스 투타임 오케이 ㅋㅋ 원초적인 대화에 방을 향해 돌진
서양년이나 동양년이 똑같아요
들어가자마자 롱타임 100유로 부르더니 200유로 서비스 잘해준다고 요구
지랄 일단 투타임 100유로
샹년이 키스도 아닌 뽀뽀 사까시도 어설프게 영 처음말하고 다르네요
제가 지랄하니 잠깐15분 되어서 나가자구 으메 발사도 안했는데 오래한다고 지랄
재수없어 첫타임부터 별 샹년을 만나 기분이 안좋아 나갑니다
지갑에서 50유로를 주니 생지랄 100유로 달라고 엿같은 소리 말라고 하고 50유로도 아깝다고 던저주니
지랄하고 생 가버립니다.
첫타임부터 아주 생쇼를 당하니 할 마음이 싹 없어지네요
마사지를 60유로에 받고 식사 피자 시켜먹고 재충전해 스캔을 합니다
으메 월요일이라 그런지 썰렁합니다.
그래도 6시간투자 돈투자를 생각해 백마년을 타겠다고 열심히 찾아봅니다.
한년을 보니 인기도 없구 쭈구리고 한쪽에 박혀있어
착하겠다 생각하고 먼저 오라하구 서비스에 대해서 약속까지 받고 방으로 들어갑니다.
두년모두 루마니아 이런곳에 착한년 찾기는 별타기 이년 또한 지랄입니다
돈만 바라고 서비스에 열중을 못합니다. 봉지는 어찌나 날개가 긴지 쭉 잡아당기니 새 날개만큼 커서 재수가 없네요
뒷치기로 끝내기
3번 왔는데 최악 오기전에 아시는분이 왔는데 평일이라 여자도 손님도 없다고 재미없다고 하더니
월요일 정말 아닌거 같습니다.
에잇 이번이 마지막이다 생각하고 없는년중에 한번 더 하려구 찾으러 이쪽 저쪽 다닙니다
귀엽구 몸매 죽이년이 빠쪽으로 갑니다
후흣 멋지게 200유로 주고 마지막을 불싸르자
찾아갔지만 다른놈하고 쇼파에서 노탁거리고 나오지를 않는군요
숙소에 갈 시간은 되구 같이간 홍콩,말레지아,중국사람은 가자는 눈치 ㅋㅋ
잠깐만 하고 몸매가 죽이는 년을 골라 방으로 갑니다
이년도 루마니아년 조금애교는 있는데 10분하더니 지 친구랑 같이하자고 꼬시네여
안된다 힘없어 너하구 200유로 줄거니 한시간만 열심히 하자
좋다고 하네요 열심히 빨리고 쑤시구 빨리고 쑤시고 30분가마량하니 힘이 듭니다
마지막 발사
오아제이 마지막 총평
일단은 요일을 잘택해야 합니다. 평일은 진짜 남자여자 없네요
금요일이나 토요일을 택하시는게 좋을듯
떡 이년들 물이 안좋졌네요 벌써 동양인들 호구로 알고 작전을 펼치네요
쫄지말구 서비스가 시원찮은면 지랄을 해야합니다
초반5분에 서비스가 안좋으면 그냥 나오셔야합니다
먼저 단단히 약속을 해야합니다 그래도 방에 들어가면 약속을 어기고 시간만 보내고
또 잠깐에 돈만 더 요구합니다
한번은 신기한맛에 가지만 두번은 이제 안갑니다
물론 한국이나 서양이나 착한년 만나면 서비스도 좋고 시원하게 하고 오지만
요즘대부분 실망들하고 오네요
멋지게 하려면 돈입니당
추천 많이 부탁드립니당 추천에 힘입어 파리블류느숲에 길거리녀들에게 도전해 인증샷까지 도전해보겠습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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