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미확인
위치 & 주소 : 이카루스 골목 근처 마사지골목
가격 : 1200페소 (약 28,000원)
인천에서 클락행 비행기로 방필하게 되면
호텔에 도착하면 현지시간 2,3시쯤 떨어지기 때문에 자주 다니시는 분들은 일명 '도시락'을 준비하십니다.
도시락은 평균적으로 마인드는 훌륭하나 제 시간에 안 팔린 찌끄레기들중 하나라고 생각되서 차라리 안하고 말지라는 생각이 있어서
도착 첫날밤은 포기하고 마사지나 받고 푹 자자 라는 생각을 갖고 있습니다.
혹시나 해서 도착후 급히 워킹스트릿으로 나가 몇몇 바들을 돌아봤지만 역시나 파장 분위기가 맞네요.
호텔로 마사지 부르기도 뭐 해서 이카루스 골목쪽에 마사지샵이 몰려 있어서 그쪽에 받으러 가서
몇몇 가게들을 봤더니 영업이 끝난곳들도 있더군요. 문이 잠겨있네요. (새벽 3시가 좀 넘었었음)
하지만 쌕쉬한 삐끼 마사지사가 다가옵니다. 저에게 가슴을 밀착하며 팔짱을 끼고 절 끌어갑니다.
1시간에 얼마냐? 400페소 랍니다.
전에 낮 시간대에 한번 와 본적이 있던 곳이거등요.
환경이 열약한곳이라 대충 어떤곳이고 어떤 시스템인지 알고 있었습니다.
팬티 한장 남기고 탈의하고 눕습니다.
전 혼자인데 마사지사들은 4,5명 정도가 우르르 몰려옵니다.
절 픽업한 쌕쉬한 마사지사가 마사지를 시작하면서 바로 절 꼬십니다.
2걸 또는 3걸 마사지를 하랍니다. 그러면서 3명이 동시에 마사지 들어옵니다.
마사지는 정말 시원하게 잘 하긴 하더군요. 하지만 No 를 외칩니다. 온니 1걸을 외쳐댑니다.
한번에 말 잘 안듣습니다. 계속 꼬시는데 적당히 노를 외치며 잠깐이라도 이 상황을 즐깁니다.
그러다 보면 쇼부가 들어옵니다. 2걸에 1000페소라는걸 이 늦은 시간에 손님은 저 밖에 없는걸 알고 있었기 때문에
500페소 부르니 ok 하네요.
2명의 마사지사가 상체 하체를 나눠서 마사지를 합니다. 하체쪽 마사지사는 꽤 어리고 이쁘네요.
상체쪽 마사지사는 쌕쉬하구요.ㅋㅋ
상체쪽을 담당하는 쌕쉬한 마사지사의 두번째 쇼부가 들어옵니다. 팔쪽 마사지를 해 주면서 자기 가슴에
제 손을 넣어줍니다. 그러면서 전립선 마사지 하라는겁니다. 하체쪽 담당하는 이쁜이는 제 똘똘이를 건드립니다.
이것도 바로 한다고 하면 재미 없습니다. 온니 마사지만 한다고 하며 안한다고 해야 합니다.
여기서 바로 오케이 하면 2000페소 노터치 일꺼에요.
안한다고 하면 계속 터치해주고 지들꺼 보여주면서 쌕쉬하게 들이댑니다. 그래서 진척하고 얼마냐고 물어보면
가격이 나오면 베리 익스팬시브 하다며 또 다시 거절 합니다. 그럼 계속 가격도 낮아 집니다.
눈치를 보니 2걸에 전립선 1시간이면 1600페소정도 하나봅니다.
저는 좀더 쇼부쳐서 터치해도 되는 옵션 붙고 이러저러 해서 1200페소로 쇼부치고 시작합니다.
팬티를 벗깁니다. 아래쪽 이쁜이가 상체쪽으로 올라와서 가슴 꺼내서 만지고 빨게 해주고 제 꼭지를 애무해 줍니다.
베리 마간다라고 칭찬해 줍니다. 그랬더니 자긴 빵잇이랍니다. 제가 눈이 높은 편인데 정말 이뻤었네요.
그리고 앙헬에서 만져본 가슴중에 가장 크고 모양이 지대로 였네요. 제가 슬림한 애들을 좋아해서 그런 아이들을 만나면
항상 아쉬운게 가슴이었는데 이 마사지사는 슬림하지 않아서 인지 가슴이 매우 훌륭했습니다.
상체쪽 담당했던 색쉬한 언니는 아래쪽으로 가서 똘똘이를 자극해 줍니다.
사실 이 부분도 누가 위/ 누가 아래 할껀지 고르라고 해서 이쁜애를 위로 올린거였습니다.
여긴 쇼부만 치면 뭐 든지 가능할듯 싶었으나 타 마사시샵보다 시설이 열약하여 샤워할수 있는 환경이 못되었고 저도
호텔에 도착해서 바로 옷만 갈아입고 나온거라 쏙쏙까지 가는건 아니다 싶었었습니다.
어쨋든 재미있게 마무리하고 100페소 팁으로 더 해서 1300페소 주고 나왔습니다.
이쁜이 이름 물어보고 언제 와야 또 볼수 있는지 확인하니 낮팀 밤팀이 있는것 같네요.
번호딸까 고민하다가 나중에 한번 더 와서 친해지고 물어볼 생각으로 접고 나옵니다.
그동안에는 도착 첫날에 호텔로 마사지사 불러서 받았었는데 이렇게 나와서 받고 들어가는것도
재미있네요.
참고로 전 영어 못합니다. 짧은 단어들로 대화한것이였으며 혼자였습니다. 도전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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