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벽에 급땡김에 키방가려구 했으나 시간상
애매해서 전부 마감되서
올만에 조건이나 하려구 어플 돌리는데
요즘알다시피 뚱이나 보도들...
새벽3시에 간신히 건졌는데 거리가 너무머네요
무려 40키로..
차간단으로 8개...
몸매도 괜춘해서 거리멀다고 말했는데
기다린다고 하네요 .
일단 출발하면서 혹시나 바람같아서
어플로가구있다고 계속 쪽지보냅니다..
50분만에 도착해서 도착쪽지보내고 기다리는데
계속씹네요.. 낚시인줄알고 돌아가려구하는데
답장이옵니다 친구랑있어서 대답하기힘들었다구
딴놈보고 나서 끝나구 다시 나보는거같은데..
급한마음에 기다린다고하니 5분에 아파트에서 나오네요
근처주차장가서 시작하는데 마스크벗구
어두워서 그런지 나름 괜춘하네요
키스도 받아주고 아래 터치는 안된다고 했는데
빨기도 무지 잘빨구..
분위기 익어가니 밑에까지 터치허용하네요
밑에 터치하다가 골뱅이좀 파니 물이 흥건히 나오네요..
반바지입구 나온거 물땜시 젖는다고 벗기니 순수히 벗어주네요
골뱅이와 가슴애무하니 신음소리가..
흥분됐는지 앞쪽으로가서 삽입하려구 하니 안된다구
하더만 약한저항후 받아주네요..
차에서 1차전 질사까지 시원하게 발사후 아쉬웠는데
한번더 하고싶다고 언니가 말하네요..
찝찝하다고 텔가서 씻구하자구..
결국 근처 텔잡구 2차전까지 시원하게 발사..
8장약속하구 갔는데 2차전까지 ..
얼마주냐구 물어보니 털비냈으니깐 10장 달라구..
10장주고 처자 집아파트 까지 델다주고 왔네요..
저는 몸에 문신있는애들 싫어하는데
처차벗은거보니 생각보다 그림이 많네요..
카톡받았으니 조만간 다시하번 접견해야죠
능력자시군요. 후기 감사합니다.
즐달 하셨네요 축하드려요
간당으로 시작해서 끝을 보셧네요.
능력자 이십니다.
축하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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