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문일시는 5월 19일이고 후기작성금지 풀릴때까지 아껴놨습니다. 이 날 진짜 사람이 너무 많아서 1시간 반 넘게 기다렸습니다. 주니어가 안 설까봐 계속 예열해놨는데 이게 실수였네요.. 마침내 커피 누님 와서 바로 시작했습니다. 커피 누님이 미안하다고 오럴도 오래 정성스럽게 해줬습니다. 아까 예열한게 잘못이라고 한게 오럴끝나도 여성상위 시작했을때 진짜 너무 스킬이 쩔어서 바로 신호가 오더라고요.... 자세 바꿔서 뒤치기 하는데 진짜 너무 참기 힘들어서 그대로 안에다 쭉 싸버렸습니다. 토끼가 된 느낌이 이런거였군요 ㅠㅠ 다음엔 예열 안해야지

전 기다리기 싫어서 뉴페 위주로 봅니다.ㅎㅎ
ㅎㅎㅎ 예열시간이 길었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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