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부 후기를 많이 보고 갔는데 뼈가되고 살이 되는 후기가 많았습니다.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이틀째부턴 오전오후 스쿠바 다이빙을 했구요.저녁엔 전날 스카우트로 대화했던 20살처자 만나서 삼겹살에 소주 묵었습니다 . 워터프론트 옆 조선갈비서 먹었구요 ㅎ. 한국 남친 일본 남친 있었다는데 교육이 아주 잘되어 있더군요. 마인드 좋았구요. 잘앵기고 쫄깃하고 ㅎ 전날의 내상을 치유해주더군요. 돈 컴 인사이드 라고 하길래 입사했는데 그냥 먹더라구요. I like u oppa.람서요 ㅎ
삼일째 밤은 스카우트로 새로운 년 하나 했는데 사상 최악의 쌍년이었슴다. 사진공개할꺼니 절대로 피하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줄리아나 피싱걸들 다 별로인가요? 요요요 년도 죽순이 같던데요. 참 조이너스 차지 내기 싫어서 발리프론트 호텔가서 대실했는데 여기도 최악이더군요.세부 호텔 다 조이너스 차지가 있나요? 카지노만 아니면 다른데 가겠는데 이번에 먹고쓰고박고 비용은 카지노에서 다 충당했네요ㅎ 첫해외원정인데 예방주사 잘맞은듯합니다. 오라병에 걸렸는지 또가고 싶네요. 조만간 또 세부행 뱅기 탈듯하네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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