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이 3번째 본것 같은데 한결 같습니다
커피는 그냥 친절이 몸에 배인 것 같더군요
근데 저는 육덕 탱탱 털없는걸 좋하하는데
커피는 스몰 싸이즈 정글이라 자꾸 소중이가 죽으려고 하더라구요
제가 커피를 논하자면
40 초반 스몰 싸이즈 목소리는 약간 걸걸하며 많은걸 부탁 한건 아니였지만 뭔 말만 하면 바로 바로 ㅇㅋ 하드한것 까지는 부탁 해보지 않았습니다
비누는 노련미 넘치는 프로라고 한다면
커피는 친절이 몸에 배인 착한 누나 동생?
왜 이둘이 송림동 에이스냐 물어본 다면
다른거 다 떠나서 손님을 대하는 자세가 다른 바리들과는 차원이 다르다는 것일겁니다
그렇게 이쁘거나 젊지 않아도 손님의 가려운 곳을 긁어 주는 마인드에 모두들 엄지척을 하는것 같네요
좋은시간을 알차게 보내며 후기 잘보았습니다
즐달은 언제든 즐거워요
비누은퇴했다던데
송림도 이제 슬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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