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잎 멘스날 못참아 오랜만에 감
아시아 새간판이 눈에 띄는데 코로나 풀려서 인지
골목 길거리로 영화 촬영장 엑스트라 다니듯 오고감
문이 정문 옆문 두개인데 정문으로 들어가기 좀.....
옆문으로 들어가니 축구 평가전 보러 다들 어디로 사라졌는지
오히려 한산함(실은 그것 때문에 더욱더 가게됨)
손님은 나혼자 인듯(방에 아무도 없고 문 다 열려있음)
신흥에서 낯익은 안경재비 주인 아줌마 등장
신흥 아시아 사장님 이시죠? 먼저 인사하니
응 맞어~~~! 맞어 맞어!~~~어떻게 알고 왔어♬
(유머 일번지 부채도사 장두석 version)
반 장난식으로 맞 받아침
누구 불러줘잉?~~~ 이래서 육덕 친절녀 불러줘잉 이러니
알았어 206호 들어가잉~~~
3만 주니 빤히 보길래 쌩까고 3만에 다녔어잉 이러니
원래 3.5인데 알았서잉~~! 들어가 있어잉 이럼
리모델링 해서 깨끗함 이번엔 돈 갈구리로 지대로 긁어 재낄듯
더울까봐 에어컨 풀 작동해놓으니 파트너 입성
청바지에 골파인 라운드티 육덕 미시 굿
에어컨 틀이놔서 시원하다고 개 좋아함
육덕이라 가시도 없고 푹신해서 떡감 굿
신흥은 평균 가성비가 그나마 좋은듯
재방문 80% 만족
이상
신흥일적에 아시아 사장아줌마는 장난질을 해서 잘 안가게 된다능.....
신흥 프린스는 안돌아오련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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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빠 여동생... 엄니 아파가 이천으로 요양차 가시고 이일 다신 안할꺼라했는대... 아시아 간판이 새로나왔다...
취재하러 가봐야겠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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