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조건
위치 & 주소 : 반둥
가격 : 호텔비 3 / 조건(롱) 9 / 밥.. 술 3
안녕하세요 눈팅만 하다가 처음 글을 쓰게 됩니다.ㅎㅎ
저는 직업사정상 반둥에 오게 되었는데요.
반둥이란 도시가 수도인 자카르타에서 차로 4-5시간 걸리는 거리입니다
인도네시아는 영어가 통하기도 하지만 답답할 때가 많습니다.
여기 있는동안 인도네시아 말보다, 구글 번역 속도만 늘었습니다... ^^
여기에 몇달 있으면서 조건이나 안마, 가라오케 등 많이 갔습니다.
차차 올리도록 하고 오늘은 조건했던 후기, 그나마 사진이 있는거로 남기겠습니다.
저는 여기서 조건만남을 구할때, 위쳇이나 비톡을 이용합니다.
여기 저기 물어보며 구글번역기 오지게 돌려야합니다..
그러다가 싸고 맛좋게 보이는 처자가 딜을 걸어 옵니다.
하룻밤(롱타임)에 백만 루피아(한화로 9만원) 에 제안합니다.
꽤 싼가격이여서 저는 콜을 하고 호텔로 오라고 했습니다.
필핀에 클럽에서 볼법한 와꾸를 보유한 처자 입니다..
만나서 이런저런 대화를 하다보니
발리 태생이고 여기 반둥에선 클럽에서 일하며 , 싱글맘이랍니다.. 21살인데...
뭐 말도 잘 안통하고 손가락도 아프고해서(구글번역하느라...) 일단 밥이나 맥여야 겠다 싶어
호텔내부 식당에서 밥만 먹고 오려 했더니 이 녀니 또 한 꼴초 하는군요.. 담배 주구장창 핍니다.
무튼 방으로 돌아와 본게임 시작합니다. 시작하더니 이 년 눈빛이 달라집니다;
애무를 하는데 지 젖을 만지고 오 베이비 이 지랄 하는데 조금 당황했습니다.
여차저차 정상위로 삽입을 해서 시작하는데 약간 헐겁습니다... 여기 애들 왠만하면 좁보인데 또 2차 당황합니다
위아래로 흔드니까, 리액션 미칩니다.. fuck!! me !! baby 이러면서 신음소리 내는데,
역시 이처자 발리에서 호주자지들한테 생활영어 제대로 배웠습니다...
지가 양년인줄 알길래 안되겠다 싶어, 코리안 뒤치기로 혼꾸녕을 내줬습니다.. 찰싹찰싹
뒤치기로 마무리 하고 이렇게 1차전 마무리 했습니다..
2차전 3차전 비슷한 래퍼토리로 적당히 혼쭐을 내줬습니다.
새벽 4시쯤 약간 집에 가겠단 어필을 하길래, 사실 붙잡으면 붙잡을 수도 있었겠지만
아침에 그냥 마사지나 불러서 받을 생각에 보냈습니다 .
제 첫후기는 여기까지입니다.
사진은 지가 찍은겁니다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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