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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동안 같은시간대인진 몰라도 보던 닉넴만 보이길래
잘 안하게 됬는데 어제 다른시간대 여유가 있어 돌려보니
단순하게 제가 못 본 닉넴들이겠지만, 여기저기 찔러보다
가까운 한 처자랑 대화, 머 크게 다를거 없이 갠이고 머고
사이즈에 몇대국룰 조건내용 주길래 간만이기도하고
맘편하게 약간..아님 말고식으로 오후 7시 40분즈음으로
알려준 카페 앞에서 보기로 약속...
한 5분정도 미리 나가 기둘~ 약속시간즈음 가슴 살짝 파인
키가 좀 있어뵈는 검정 긴원피스 차림새 처자 접선 후 근처 잘 보이는 가까운 텔로 입성
마스크 벗으니 얼굴은 머 평타보다 아주 살짝 아래? 말투며 느낌이 나이는 머 비슷한거 같음
거부감 드는 얼굴느낌은 아님..몸은 스펙과는 조금? 다른...통통 슴가는 걍 A!
머 큰 기대가 없어서일까요..;; 그냥저냥 ㅎㅎ
처자 먼저 주저리 편한 느낌에 대화를 시전...저도 편하게 네네~어어~
페이 지불후 간단한 샤워~
씻고 왔다며 먼저 누워있는 처자 슬슬 덮쳐봅니다.
살결이 살짝 보들~나쁘지 않은 느낌~~ 밑으로 내려가 쫙 벌려
보빨 느낌으로 냄새도 맡아봅니다~~
살짝 거무스름 색이지만 다행히? 냄새 없고 괜춘한 느낌~~
적당히 주변 애무후 자세바꿔 오랄~~랄
화려하진 않지만 적당한 압과 입속 혀놀림에 제 똘똘이도 괜찮은지 반응이 옵니다.
다시 눕혀 정자세 삽입 후 천천히 왕복해봅니다. 조금은 소심한 처자의 신음~
완급 조절하며 강 중 약 강 강 중 중 중~~ㅎㅎ, 급 여상으로 변경했는데 잘 못한다길래..;;
후배위 변경, 처자의 다른 반응을 볼 까, 좀 강하고 빠르게 피치업~업~
크게 다르진 않지만 그래도 다른 반응에 옆치기~처자 싫은 내색 없이 잘은 아니어도 왠만큼 들어줍니다~
신호 슬 슬 와서, 처음 정자세로 복귀~신호 오니 겁나 딱딱해진 똘똘이 몇 초 정도 뺐다 넣다 반복~ 하다
처자 원하는대로 걍 배싸~~~~
처자 밑빠질거? 같다며 급히 씻으러 먼저 가네요~
음? 음? 음~;; (- -)a
성향상 전, 재접견 스타일도 아니고...그냥 그랬지만
예의상 라인 아듸 물어는 봤는데... 처자 급하게 나가며 쪽지 준다고 했는데..무소식 ㅋㅋㅋ;;
암튼 머 또 간만의 달림, 나름 즐달이었습니돠~~~
장안동은 그냥 다 업소라 보심 돼요
네고하면 무조건 됩니다. 1-13 불러도 무조건 오케이하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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