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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작년인가 놀러갔다가 두번연속하고
이번주 월요일 오랜만에 인천에 일이 있어서 오전에 마치고 10시반정도 도착
농협에 돈 뺴서
우체국돌아서 건너 유진으로 갔습니다
11시정도였는데 너무 일찍왔나 했지만 머 할머니한테 비누 누님 불러달라고 했지만 여행갔다고함
사실 여관바리 뻉뻉이 돌리는건 다 아는이야기라서 비누가 너무 보고싶은데 대화하는 도중에
할머니 왈 그냥 그만두었다고 함 레전드 한명이 사라지셨네요 몇몇 커뮤도 그러고 오늘 게시판보니 사실인거같네요
6개월이야기 있는데 그냥 그만둔게 맞는거같고 보고싶었는데 아쉽
아무튼
서른후반이지만 굉장히 제가 동안이라서 할머니가 주희를 계속 추천해줌
제나이는 이사람 어울린다 계쏙 추천 해서 주희 초이스
딱 들어온 느낌은 오 소소 여관바리 중에서 괜찬다 색끼있는 중년 아줌마 40대초중반 느낌 좋았음
몸매는 뚱은 절대아니고 통통도 아니고 그 바로전 준수했음
서비스라 할거는 없고 삼각애무에 모든게 평타
여관바리 8할은 현타인데
이분은 아님
평타 소소
적극적인 타입도 아니고 서비스도 그다지지만 전체적으로 평타여서 전 만족했음
다시 간다면 재접견 의사있지만 찾아갈정도는 아님
비누 처자 그만 둔 것 거의 확실한 듯 합니다.
그리고, 커피 처저도 조만간 그만 둘 듯합니다.
2명 다 너무 힘들다고 했어요.
너무 많이 와서 살 수가 없다네요 ㅜㅜ
즐기고자하는 님께서 만족하면 누구든 ok
주희 아직까지는 피부가 괜찮습니다
여자는 얼굴보다 피부라고 하지 않습니까
불고기도 없고 나름 괜찮다고 생각 합니다
근데 아침에 나와 2시 칼퇴근
사연이 좀 궁금하더라구요
비누 누님이 떠나셨다니 정말 아쉽네요. ㅠ 정말 레전드 였는데.... 전 운좋게 딱 한번 보았지만 많이 그리울꺼 같습니다. 역시 레전드는 떳을때 어떻게 해서라든 접견하는것이 올바른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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