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니들이 쭉 들어오는데....
흠.... 누굴 고르지........
진짜 이쁜애들 다 여기 데려다 놓은건지......
다이쁘고 잘 빠셔 누굴 골라야 할지....
그러다 찬찬히 한명씩 보는데 그때 눈에 확들어오던 여름이
다시 보니 몸매도 후덜덜...
다들 초이스하고 언니들 들어오는데 제 파트너가 제일 이쁘네요
개뿌듯함을 가지며.... 언니에게 먼저 한잔을 받는데
목소리 엄청 이뻐네요.. 각자 언니들과 한잔하고는
인사시간을 가졌는데
여름이 가슴도 빵빵하니 좋네요
인사 받은 뒤로 가슴에 손을 올리고 한잔두잔 하는데
탱글탱글하니 역시 어려서 탄력도가 다르긴하네요
여름이도 통통튀는 성격이라 저랑 얘기 나누면서도
즐거워하고 웃음도 많고 ....
시간이 다 되어서 그냥 끝내기 아쉬워 연장 얘기 나눈데
한명이 집에 들어가야된다는 바람에....
그냥 끝내고 나왔는데 다음에는 두 타임은 기본으로 놀아야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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