힐링 저나해서 예약 가능한 친구 물으니 수아가 된다고 해서 얼릉 예약하고 방문했슴요.
동네에 도착하여 주차장 만차라 주차하기 위해 몇바뀌 돌아서 겨우 주차 함.
인사하며 맞아주시는통통 남자 실장님.
방에 입실하여 조금 기다리니 수아가 들어와 인사후 마사지.
오늘도 변함없이 뭉친곳을 여기저기 받으며 편안하게 마사지를 받음요.
마사지 받다 잠이들어 깨어보니 동생을 마사지 하고 있는 수아.
ㅎㅎ수아 엎어놓고 역립을 마구마구했더니 물 샘이 터진 수아.
찐하게 썹스 주고받고 나니 다리가 후달달..
이렇게 잘 받고 시원한 음료한잔 후에 퇴실했슴요.
이곳의 가장큰 장점은 방에 샤워실이 같이 있어서 편리하다는거지요.
아주 편합니다.
아뭏튼 편안하게 마사지 받고 퇴실함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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