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래저래 생각끝에 소심한 편인 저인데,
용기를 내서 전화를 했져
하정우 대표님... 최선을 다해 놀아줄 언니들 많다고 하셔서....
자신감잇게 입장합니디ㅏ
그런데 ..... 이번에 혼자 다녀오니
이제는 혼자만 가야겟다는 생각뿐....
다른사람들과 가면 눈치보느라 언니랑 제대로 놀지도 못하고
터치할때도 신경쓰이고 언니 호구조사도 좀 하고파도 대충이었거든요
이제 무조건 독고로 달릴거라 저랑 약속한 개기가 되었네요
미진이가 절 워낙 잘 챙겨주고 재미있게 해줘서 인지는
다음에 또 혼자 가보면 알 듯합니다
미진이가 눈에 확 꽂이게 된건 눈웃음 ...
적극적일거같기도 한 페이스이기도해서요
다행이도 진짜 파트너 잘 골라서 있는동안
쉼없이 놀았네요.....
인사할때 제 위에서 가슴을 모으며 애교부리는 센스도 보여주고
키는 작지만 쫙 붙은 레깅스를 입고 비율이 거의 모델급으로 보여지는
바디 스펙도 좋고.... 특히 이쁜 얼굴까지....
혼자라 더더 본전뽑은듯 놀고 온... 독고 후기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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