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우나에서 헛물만 키고 호텔로 들어오는데 정말 허무합니다.
이대로는 잘수 없다 싶은 마음에 구구리님이 소개한 위쳇 돌려봅니다.
그런데 초보라 그런지 잘 못찾겠네요~~~~ ㅜㅜ
호텔앞에 내려서 들어가려는데 일수 아줌마 같은 분들이 세분정도 저에게 말을 겁니다.
머라머라 하는데 피오량~ 이라는 단어가 귀에 쏙 들어옵니다.
걸음을 멈추고 가장 신뢰가 가는 아줌마 옆에서 담배를 하나 뭅니다.
아줌마 눈치 빠르게 핸드폰에서 각종 샤오제 사진 빠르게 보여주네요...
쩐더만 보여줘라 했더니 몇명 보여줍니다. 사실 중간에 성유리 사진도 있고 믿기 어려운 비주얼
많았습니다 ㅋㅋㅋ
가장 현실 가능성 있어보이는 아이 찍고 방번호 알려줍니다~ 겁도 없이..ㅋㅋㅋ
가격은 800위안 부르는거 600위안으로 네고 합니다.
방에 들어가 씻고 기다리니 딩동 하네요!~
아 씨앙~ 좆같습니다. 부이양~(같지않다) 떠밀어 가라합니다. 온갓 애교 교태 부리면서 꼬시네요.
싫다 가라합니다.
잠시후 다른 아이 또 띵동 합니다.. 이게 방번호 노출되니 계속 오네요~~ㅋㅁㅋ
이런식으로 초이스 아닌 초이스 들어갑니다, 한 4명 봤나봐요.. 개중 잴 어린아이로 커이 하고 거사를 치루네요
많이 어립니다. ㅋㅋ 나쁘지 않았네요. 사우나에서 아쉬운거 보상 받습니다.
찌라시 명함 첨부합니다.
인증샷은 실패 했습니다 ㅋㅋㅋ 마카오 후기에서 인증샷 투척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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