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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주 친구가 머물고 있는 광저우에 일주일간 또 한 번 여행을 갔다왔습니다.
남자끼리 모였는데 어찌 그냥 넘어가겠습니까ㅠㅠ
저번 코스 그대로 시내에 위치한 힐튼 바이웬에서 술과 맛있는 음식을 먹고 본격적인 탐험에 들어갑니다.
친구 3명과 함께 택시에 탑승, 중국에 살고있는 친구가 뭐라뭐라하는데 말이 안통합니다ㅋㅋㅋ실력 변함없네요
그래서 세계 만국공통어인 바디랭귀지로 표현하니 아아아 크이하면서 안내합니다.
삼합회가 몽둥이 들고 뛰어올 것 같은 골목들을 지나고나니 과거의 파라다이스가 다시 한 번 열립니다.
천천히 운전하면서 여자들을 찬찬히보니 이쁜 얘들이 꽤 생겼습니다.
여기저기 둘러보다가 귀찮아서 첫번째로 갔던 곳으로 가 한 명씩 지목을 했습니다. 친구는 두 명 ㄷ ㄷ ㄷ
그러자 자기네들을 따라오라고하더니 뒷 건물의 허름진 방으로 인도합니다.
샤워 후 손짓으로 이곳저곳 가르치니 곧잘 따라옵니다.
기본적인 순서는 한국과 크게 다르지 않았습니다. 유두부터 불알 애무까지... 다받고나니 왠지 찜찜하여 역립은 안하고 바로 전투모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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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닥 제 스타일이었던 처자는 아니라 그냥저냥 즐기는 마음으로 전투하다가 방출! 발사하고 나니 샤워실 따라와서 같이 씻겨줍니다.
옷 입고 나와서 친구들 기다리고 있으니 하나, 둘 나오네요. 다들 즐거웠던 표정인듯...
능력자 형님들에 비해 자세한 정보를 제공하지 못해 무척 송구스럽지만 택시기사에게 바디랭귀지만 잘 하셔도
알아서 잘 데려다주는 것 같습니다. 광저우는 두번째인데도 영 적응이... 택시기사님과 팁은 미리 네고하시는게 좋을 것 같네요.
그리고 와꾸는 그저 그랬지만 다들 몸매는 평균 이상이었습니다. 길죽길죽에 슬림들하더라구요. 몸매마저 구렸으면.... 생각하기 싫습니다.
가격은 쓰리섬 친구가 900위안 준것 같고 저희들은 500위안으로 퉁쳤습니다.
혹 광저우 여행 계획중이신 분들에게 아주 조금의 도움이라도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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