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가고 싶어서 첫번째 해외여행을 파타야로 간지 3년이 지났습니다.
그동안 9번 정도 다녀온거 같습니다.
그 여행에서 겪은 팁들을 공유하고자 합니다.(별건 아님)
1.첫여행은 패키지를 권합니다.
알아서 요점만 써머리 해준달까?. 저렴하게 파타야를 즐길수 있습니다.
비수기에는 250,000에 4성급호텔 3박5일 풀패키지, 알카자쇼, 코란섬등.
물론 마지막 쇼핑을 4군데 정도 도는데 것도 처음갈땐 재밌습니다.
그리고 유흥은 저녁 9시 이후에 즐기면 됩니다.
2.유흥을 즐길때 약간 넉넉해? 집시다.
2번의 도둑을 마사지와 서비스 할때 당했는데, 공통점이 있습니다.
100밧만 더 달라는걸 싫다고 한거죠.
그 결과 5000밧을 잃었습니다.(모두합쳐서). 서비스 팁이라고 생각하고 냥 줍니다.
그러면 서비스에 윤활유를 친것처럼 자연스럽게 됩니다.
3. 안마를 받을때 누워서 시작하지 맙시다.
머, 꼴린데로 해도 상관은 없는데, 원래는 안마사가 들어오면 서로 인사하고 그담에
안마를 시작한다는 군요. 들어갔는데 누워있으면 예의가 없다고 생각한데요.
4.pp카드를 만드세요
전세계 공항 라운지를 무료로 이용할수 있습니다.
12만원정도 년회비를 내는데 쿠폰으로 비행기표나 면세점 상품권을 그 금액만큼 줍니다.
저가항공은 밥을 안주는데 라운지에서 든든히 먹고 들어가면 잠도 잘옴니다.
5. 팁은 약 10%만
첨 여행때 짐 1분 들어준 호텔맨에게 100밧을 줬습니다. 허리가 90도로 여러번 왔다갔지요.
과도한 팁은 호구로 인식되게 만듭니다.
6.룸예약시 2인으로 하세요.
조이너스 차지를 않내도 됩니다. 프론트에 애인이 늦게 온다고 코멘트만 하면 됩니다.
괜히 1000밧을 낭비하지 마세요
7.오일맛사지의 의미를 알아야합니다.
로컬마사지 경우 건장한 남자가 오일맛사지를 요구하면, 유사성행위를 요구하는걸로 칩니다.
오일맛사지를 하면서 갑자기 손이 사타구니에 들어오더라도 놀라지 마세요.
8.덩치큰 이쁜이는 80%가 레이디보이다.
유감스럽게 길거리 헌팅에서 왜 이런애가 아직까지란 생각을 갖게 만드는 여자를 만난다면 거의
레이디보일 확률이 높습니다. 질문을 잘하세요. 여자냐고 물으면?. 그렇다고 함니다.
그는 레이디보이니까요.
9.잰틀해집시다.
사와디캅. 커큰캅. 이거만 잘 사용해도 좋은일이 생김니다.
유흥에서도 통합니다.
아시죠? 맘상하면 여자들은 나무토막으로 변신할수 있습니다.
장작만 패다 올순 없지 안습니까.
10.싸우지 맙시다.
자국민 우선주입니다.
증거가 없으면 자국민이 승입니다.
열받아 발악하면 큰일날수 있습니다.
두서없이 적었습니다.
이글을 지극히 개인적이고 주관적임을 밝힘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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