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홍콩 에코걸
위치 & 주소 : 홍콩 왓차이
가격 : 1000불(홍콩달러)
홍콩 출장은 처음 해봐서...
사전에 고수님들 꽤나 귀찮게 해드린 1인입니다.
출장은 12월 1일부터 4일까지 다녀오면서...3일에 구구리님 쪽지 보고...
왓츠엡으로 메시지 돌렸더랬습니다...
원래는 제가 묵고 있는 호텔로 불러야 하는데...
제 숙소가 MAMA로 한국인들 천지라...
참 부르기 민망해서...
어딘지는 몰라도 제가 근처로 간다고 했습니다.
친구 집에 살고 있는데...거기가 왓차이라고 그리로 오라고 하더군요...
돌아오기 전날이라...
일단 약속을 잡아 놓고는 있엇는데...
참 우리팀 술을 돌아다니면서 먹습니다...아...빠져야 하는데...
결국 새벽에 2시가 넘어서야 파하고 바로 택시타고 달립니다...왓차이...흠...멀더군요...
그래서 결국 만났습니다...
구구리님이 사진을 이미 올리셔서...제가 따로 올리지는 않아도 될 것 같은데요...
일단 기럭지 늘씬하신 분은 아닙니다...전체적으로 상체는 풍만하고...하체는 보통입니다...
뭐랄까...음...키는 생각보다 좀 작은 편이더군요...
근데 이 분....참 좋아라 반응합니다...
잠깐 영어로 대화하고 간단하게 술한잔 하러 근처 펍에 갔습니다...
뭔가...이분 굉장히 해맑고 유쾌합니다...
술한잔하면서...
솔직히...뭐 외모를 떠나서...밝고...잘앵겨서 좋더군요...ㅎㅎ
근데..거기 한국인이 좀 드문가봐요~
펍에 여종업원도 참...저 보면서 엄청 웃더군요...내가 웃기게 생긴건가??ㅡㅡㅋ
이 분...
한국말을 아주 쪼금 합니다...가장 많이 하는 말이 오빠 입니다....
그래서...술 한잔하고...(저는 맥주 하나 시켜놓고 먹었는데...이 언니 데낄라 좋아라 합니다....
한 대여섯잔 마신 것 같습니다...저 맥주 한잔 먹는 동안...ㅡㅡㅋ
그리고 나와서...동네 좀 걷다가...새벽 5시쯤...
텔에 들어왔습니다....참 놀란건...거기도 대실 개념이 존재합니다...1시간 대실 했습니다...(뭐 1시간은 술마시고 놀았으니까요...)
그 전에 비용은 치르고...
떡 반응은...뭐...좋습니다...엄청 좋아하고 잘앵겨서...
다만...약간 신음이 오바하는 것 같습니다...어디서...들은 건지..한국남자들 신음소리 좋아한다고 들은건지...
가슴은 상체가 좀 통통한 만큼 역시나 무게감이 있습니다...
아래쪽도...음...좁아요...좁습니다...약간 살집이 있어서...그런지..손가락이 잘 안들어가더라구요...
그래도 물도 적당히 많은 편이고 해서...
어렵거나 아프거나 하지는 않습니다...다만...다시한번 강조하자면...초반에 손가락은 잘 안들어갑니다...
사실...저녁에 술먹다가 다들 마사지 가자 그래서...부과 몇시간 전에 이미 한번 떡친지라...
안설줄..그리고 못쌀 줄 알았는데...
쉽게 올라오는거 보면...꽤나 능력있는 분입니다...
여튼 그리고 인사하고 나와서 택시 타고 다시 숙소로 돌아왔습니다....
근데...구구리님 말씀하신게 1000불이었는데...술도 얻어 드시더니..택시비도 따로 200불 요구하더군요...
뭐...기분 망치기 싫어서...그냥 주고 나왔지만...
원래 그런건지...아님...제가 어리숙했던 건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총평을 하자면...음...구구리님이 올리신 사진만큼 늘씬하고 쭉빵 스타일은 아닙니다. 통통허니 귀여운 스타일에 가깝습니다. 상체는 좀 육덕지구요...그치만 잘 앵겨붙어서...같이 있음 재미 있습니다. 일본과 필리핀 혼혈이라고 하고 사는 곳은 필리핀이라고 하는데...K-POP 좋아하는 소녀 같습니다...얼굴은 동안은 아니구...뭐...자기 나이대 얼굴 같습니다...뭐..그런 분이랑 재미있게...그리고 뭔가 좀 찜찜하게 놀다 왔습니다...
시간 날리고...늦게 본건 제 탓이니 뭐...어쩌겠어요...
어쨋든 구구리님 덕분에 홍콩에 좋은 추억이랑 도장 남기고 갑니다...이자릴 빌어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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