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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종 & 업소명 : 길거리 창녀
위치 & 주소 : 마드리드 그랑비아 역
가격 : 30 유로
어제는 좀 늦은 시간에 갔습니다. 저녁 7~8시 정도.
하루 전날 봤던 에이스는 들어갈 준비를 하는지 첨에 보이다가 아예 안보이더라구요.
다른 여자들도 물갈이가 많이 되었고 좀더 많아 졌습니다.
각 30유로씩 두명과 했는데요.
첫 여자는. 사진 1번
다 포기하고 그냥 엉덩이 겁나 큰 스페인 출신 25살.
벗겨보니 생각보다 피부도 안좋고 아줌마 몸매에 똥꼬에 냄새날것 같은 와꾸.
가만 있었더니 나름 위에서 방아찍기 열심히 하더라구요.
그래도 마인드는 좋은지 이런저런 사진 다 찍게해줍니다.
회원남들의 안구보호를 위해 옷입은 샷만 올립니다.
두번째 여자는 살짝 튀기 느낌의 불가리아 출신 21살.
열중쉬어 자세만 안했으면 저 회색 드레이닝 복에 쫙붙는 엉덩이 라인이 정말 예술이였는데.
이처자는 안에서 사진 못찍게 하더라구요. 아쉽.
그래도 저는 그냥 물고 빨고 만지고 때리고. ㅋㅋㅋㅋㅋㅋㅋㅋ
얘는 나름 오랄도 해주고 느낌도 조금 더 순수한듯 하더군요.
하루종일 쇼핑하다 술마시고 한국시간 새벽까지 두탐 달리니
오늘 아주 노곤노곤 하네요. 오늘은 자중하렵니다.
우리나라 조건냔들 반성이 필요한데
그러려면 먼저 우리부터 각성해야 하는걸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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