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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종 & 업소명 : 파라다이스
위치 & 주소 : 프롬퐁역 soi 26
가격 : 2700
파라다이스 2편입니다
이곳은 매년 방문하기는 하지만 전반적으로 보면 매해 조금씩 서비스의 질이 하향곡선을 그리기는 합니다
이곳만 그런게 아니라 변마를 포함한 태국의 전반적인 밤문화의 가격인상, 서비스 저하, 와꾸의 하향 평준화
물론 로드같은 비싼물집같은 곳이나 멤버 쪽은 제 주종목이 아니라서 잘 모릅니다.
이틀째 파라다이스에 본 친구도 이름이 한글짜 였는데 이름이 가물.
살짝 통에 와꾸는 좀 귀염상에 살짝 부티가 난다고 해야할까...
통은 제 스타일이 아닌데 선택의 여지가 없었다는...
이친구의 특징은 살짝 수줍음. 이 수줍음이 초보의 그런것도 아니고 그렇다고 프로의 의도적인 그런것도 아닌
좀 오묘한 수줍음이었습니다.
욕조에서의 오랄시 능수능란 하지는 않지만 그렇다고 빼지않고 할건 다 하는 맛깔난 오랄을 구사합니다.
여기서 한가지. 변마에서의 오랄시 푸잉들이 대부분 콘돔위 오랄을 많이 합니다.
아마 대부분 그런듯 합니다. 어딕터도 그랬고 soi 33 에 있는 여러곳들도 그랬었는데
여기 푸잉들 그냥 쌩오랄을 합니다. 제가 여길 찾는 이유이기도 하구요
욕조에서의 시간이 길진 않지만 좀 강렬한 느낌입니다. 정말 여친에게서나 받을수 있는 그런 오랄이랄까...
본게임이에선 어제 본 푸잉과 다르게 좀 수동적이긴 한데 그곳 조임이 아주 굿입니다.
좀 통 스타일이다보니 여상플레이를 잘하기엔 체형이 받쳐주질 않습니다.
대체로 좀 슬림한 푸잉들이 여상에서 다양한 플레이를 구사하는데 이점은 좀 아쉬움
뒤로 돌려보면 뒤태가 확실히 육감적입니다.
두 손을 힙에 올려놓으면 상당히 안정적인데 비주얼에서 압도하다보니 본게임은 겔게 이어가지 못했는데
조금 인터벌을 두고 2차전 핸플을 시전해 줍니다.
전반적으로 무난 이상으로 전투를 치르고 퇴장햇습니다.
이곳이 주로 일본인들을 상대하다보니 서비스 마인드는 확실히 괜찮습니다.
하지만 단점은 수량이 어딕트 대비 좀 많이 부족합니다.
그래도 방문하신다면 프린트된 파일 보지 마시고 직접 얼굴 보고 초이스 한다면 크게 내상 당할곳은 아닙니다
다음편은 인생떡을 시전했던 백설 푸잉과의 플레이 글 올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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