쌈리를 다녀 왔습니다
일주일 정도 되었네요
죄다 와꾸들이 물이 안좋아 졌네요
육덕을 넘어선 아가씨들이 많아 졌네요
아줌마도? 있고
지나가다 괜찮은 처자가 있어서 쳐다 봤는데
쑥스러운듯? 조신한듯한 처자가 혼자 있길래
들어갈까 하다가 한바퀴 돌자 해서 돌았습니다
첫번째 골목으로 가다 거울보고 있는 처자 봤는데
이쁘게 생겨서 들어갔다가 얼굴만 보고 ㅡㅡ;;
좀 통통하네요? 음 뚱?
전 슬림한 여자가 좋은데 얼굴만 보고 ㅠㅠ
기본으로 하려다 40분? 짜리 끊고 씻고
기다렸는데 오더니 옷 벗었는데 하아
빨리 끝내고 가자 생각해서 하는데 일단 섭스
받아 봅니다
입이랑 손으로 같이 빨아 주는데 사카시로
쌀뻔 한 적은 처음이네요
그냥 정상위로 하는데 젖꼭지 빠는데 좀 쌔게
했더니 아프다고 ㅡㅡ
키스는 안되고 뽀뽀만 밑에도 혀로 핥았는데
안에는 넣지 말라고 ㅡㅡ
집중해서 끝내고 나왔네요
다시 조건이나 해야지 하는 생각이~
요즘 일반 애들을 보기 힘들어서 ㅠ
여튼 수원애들 유입 된거 같은데 물이 안좋긴 합니다
못생긴 애들이 더 많은 듯~
마지막갔을때가 6만이엇는데
줫나 비싸졌네요 ㅣ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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