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길거리 창녀
위치 & 주소 : 그랑비아 역 맥도널드 앞
가격 : 30 유로
마드리드는 영어가 잘 안되고 뭐가 뭔지 몰라서 걍 아는데만 갑니다.
그랑비아역 맥도널드앞에 솔광장 내려가는 길에 보면 창녀들이 수명 있습니다.
그많은 관광객들 무시하고 얘기하고 따라가면 되죠 ㅎㅎㅎ
오늘은 오후 3시경 갔는데 다들 외모는 그냥 그럽니다.
나름 섹하게 생겼지만 가까이서 보면 살짝 징그럽기도 하죠.
그중 하나 에이스가 있더군요. 금발에 똥꼬가 적나라하게 드러나는 레깅스를 입고 있는데.
와~ 아토차역에 볼일도 있었지만 그 엉덩이를 보곤 어쩌수 없었습니다.
얼마냐? 여긴 항상 30유로. 에이스라 그런지 흥정도 안받아 주네요.
오케이하면 그뒤에 건물로 같이 올라갑니다.
은근 여기 얘들 쿨해서 막상 방에가면 쿨하게 안아주고 인사하고 그닥 재촉도 안하는 편이죠.
김치녀들이 젤 까다로운건 맞는것 같아요 -_- 몸매도 물러터진 것들이.
올라가는 계단에서 부터 엉덩이 때리고 난리치다가 옷벗는데도 엉덩이 물고 빨고 하니 웃겨라 하더군요 ㅋㅋㅋ
아시안 얘들은 너무 Flat 헤서 너같은 엉덩이가 너무 섹시하라고 드립도 날려주었습니다.
애무는 안해주더군요. 전에 얘는 해주던데.
뭐 괜찮습니다. 저만 물고 빨고 하다가 콘 끼고 시원하게 발사했습니다.
혹시 유럽 호텔가면 화장실 변기옆에 저게 무슨 용도인가 보이는 수도꼭지 달린 변기처럼 생긴거 있죠 ?
저는 여기와서 그 용도를 깨우쳤습니다. ㅋㅋㅋ
암튼 끝나고 씻으니 한번 껴안아 주고 바로 나갑니다. 시간이라봤자 10 ~ 15분?
뭐 어떻습니까 싼맛에 유럽얘들 한번 먹어보고 빨아보면 됐지요.
내일도 또 가볼까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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