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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외탐방파라다이스

    지역
    동남아

    업종 & 업소명 : 파라다이스

    위치 & 주소 : 프롬퐁역. soi 26

    가격 : 2700 밧

    11월 말에 다녀왔습니다. 예전엔 루트나 스크레치독, 인썸니아 등등

    2부 클럽도 자주 다녔었는데 2부에 가본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돈은 돈대로 들고 체력은 그만큼 힘듭니다

    40 중반 넘어가면서 부터 술과 떡을 병행한다는건 좀 무리가 오더군여...

    나름 운동을 좀 하는 편인데도...

    각설하고 오늘 소개 할 곳은 프롬퐁 주변에 널린 변마 중 한곳인 파라다이스 입니다. 

    한국인들이 주로 가는 변마들이 가격이며 시설 등등 사실은 거기서 거기입니다.

    중요한건 나하고 맞는 푸잉이 거기 타이밍 맞춰 내 눈앞에 있는냐 입니다.

    그래서 전 프롬퐁 주변 소프트 변마부터 통로 하드 변마까지 두루 들어가보고

    맘에 드는 푸잉이 있는지 직접 보고 골르는 편인데 전날 어딕터는 좀 실망스러웠습니다.

    예전에 어딕트는 푸잉마다 레파토리가 좀씩 다르고 투샷 혹은 원샷&원 핸플 또는 적당한 마사지 후 원떡 등등

    스타일이 있었는데 이번에 가보니 공식적으로 원샷에 마인드들이 점점 대충하는듯한 느낌적인 느낌.

    해서 90분, 120분은 별로 의미가 없습니다. 앞으로 가실분들은 걍 1시간으로 충분할듯 합니다.

    어딕트는 추천하진 않지만 그나마 평균 수질은 유지하므로 여러군데 둘러보기 귀차은 분들은 가보시는걸로...

    파라다이스는 그나마 각 푸잉마다 스타일들이 있습니다.

    이번에 본 '앤'이라는 푸잉은 보통 태국 푸잉들보다 좀 큰 편인데 이친구의 주종목은 욕조안에서의 폭풍오랄입니다.

    저러다 입에 경련이 나지 않을까 정도의 쉬지않고 오랄을 하는데 스탖하지 않으면 끝까지 할것 같더군여

    그리고 잘합니다. 맛깔나게

    그에 반에 본게임에서 그곳 조임은 살짝 실망스러웠지만 한참 피치를 오리다가 동생이 살짝 지친 기색이 보이면

    다시 오랄로 한껏 힘이 들어가게 만드는데 오랄 중 올려다 보는 그 눈빛은 지금도 생각이 나네여.

    이 친구는 투샷이 생각나지 않을만큼 오랜시간 적당이 조절을 하며 원샛으로도 충분히 만족스러웠습니다.

    담날 다시 방문한 다른 푸잉과의 떡스토리, 그리고 인생떡을 맛봤던 마지막날 백설 푸잉과의 썰은 다음편에 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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