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방콕 오테마치 프리미엄
위치 & 주소 : 프롬퐁역 근처
가격 : 3500바트
첨으로 후기를 남기는 소위나부랭이 입니다
방콕 오테마치 프리미엄에 어제 오후 드디어 다녀왔습니다.
가게에 들어가면 홈페지와 같이 유니폼을 입은 아가씨들이 있습니다.
후기에서 보면 메트플레이가 가능한 지점과 가능하지 않은 지점이 있는듯하여,
일본 주인장께 "오테마치 프리미엄 데스까?"라고 물어보니
"하이 프리미엄 데쓰" 라고 하네요.^^
위치는 엔젤 안마가 있는 골목 라인에 있으니 메트 플레이를 받으려면 다른 오테마치 가지 마세요~
일단 가게에 들어서면 아가씨 들이 쭉~~~나열합니다.
와꾸는 뭐 그냥 섹하게 생긴 애들도 있고 아줌마도 있습니다.
사장에게 "레코멘드 걸"이라고 하니 곤혹스러워하며 "아~노코모멘트데스~ 스미마셍" 이러네요.
그래서 이왕 메트 플레이 받을거 가슴 큰 아가씨로 하려고 사장에게 귓 속말로 "아이 원트 빅 브레소트걸 데스" 라고 하니 "아~~ 빅 브레소토" 이러며 추천 해주는게 아니라 언 니 들에게 직접 손을 들어보라네요 민망하게~~ㅋㅋㅋ
손을 든 언니 중에 첨 들어올때 부터 눈이 마주친 언니를 선택 했습니다. 이름은 '하나'라구 하네요 .일본어로 꽃이라는 뜻이랍니다.
언니를 간택하니 언니는 잠시 먼저 물을 받으러 올라가고 그사이에 전 아래층 쇼파에서 멍하니 기다리고 있었네요.
잠시후 언니가 내려와 슬리퍼로 신발을 신겨주고 위층으로 올라갑니다.
물이 받기는동안 옷을 벗겨 주더군요.
언니도 옷을 벗길래 보니 역시 가슴이 크더군요~
하지만 의젖.......뭐 생각보다 탄탄한 가슴이라구 생각하니 나쁘진 않았어요.
일단 탕에 들어가기전에 똥꼬부터 발가락까지 꼼꼼히 씻겨주구요 손으로 적당히~~상당히 자극을 해줍니다. 물론 가글도 하구요.
그리고 자쿠지에 들어가니 차가운 수건을 얼굴에 올려놓습니다. 그리고 이마 까지 접어 올려줘요.
그러고 나선 물안에서 적당히 비벼 주구요.
노콘으로 BJ해줍니다.
상당히 위생관리에 신경을 쓰는지 BJ하구나면 꼭 가글을하더라구요.
그리고 탕에서 나오면 야동에서 보던 메트 플레이를 진행하다가 콘돔을 씌웁니다. 이미 달아오를때로 달아오른 자지라 얼마 하지 못하고 바로 방출~~ㅠㅠ
방출하고 한번 더할줄 알았더니 샤워하고 잠시 있으니 시간 끝났다고 하네요. 일본 소프란도와 달리 무한샷 컨셉은 아니고 정해진 시간에 원샷으로 끝내는 시스템 인듯 합니다. 이부분은 쫌 아쉬운듯요.아마도 본게임 들어가기전 하는 플레이들이 상당히 시간을 잡아먹는듯 합니다. 전 오히려 지루하기까지~
기대를 하고 간 매트 플레이지만 저는그렇게 좋은 줄 모르겠더라구요~ 차라리 물고빨고하는 시간이 긴게 좋은것 같아요.
암튼 서비스가 끝나고 팁으로 200밧 줬습니다.
200밧 정도 주는게 정확한지 몰겠네요. 고수 회원님들의 조언도 부탁 드리구요 첫후기라 두서없이 작성해서 죄송합니다.
그래도 오테마치에 대한 좋은 자료로 공유되었으면 합니다.
그리고 내일은 오리엔트 마사지 한번 갔다와볼까해요~
오늘 둘러보니 오리엔트쪽 애들이 귀엽고 친절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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