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에 일주일 정도 있다가 왔을 때의 일입니다. (올해)
간 김에 해외 떡방들은 어떤지 너무 궁금해서 유명한 오피스텔들 방문해봤습니다.
그런데 가서 맘에 드는 처자는 없길래 연애는 안했습니다.
500홍콩달러면 그래도 한화로 8만원 정돈데 홧김에 쓰기에는 좀 아깝더군요.
아무튼 그냥 구경만 한 후기입니다.
그래도 건물 느낌이나 떡방 시스템, 처자들 수준 등 전체적인 후기를 자세히 남겨보겠습니다.
go141.com 사이트 유명해서 아시는 분들은 아실겁니다.
그 사이트에 들어가면 홍콩 유흥 정보들이 죄다 나와 있습니다.
저 또한 go141.com 사이트를 통해서만 정보를 찾아봤습니다.
그 중 저는 떡방 오피스텔들 정보만 추려서 가까운 곳들만 구경하러 다녀왔습니다.
일단은 홍콩 침사추이 근방에서 가장 유명한 hankow apartment / james s.lee mansion 이 2곳을 방문했습니다.
마음에 완전 드는 떡방 오피스텔도 있었는데
(가격도 100홍콩달러 정도 저렴하고 처자 1명 사진이 엄청 예뻤음)
침사추이에서 꽤 멀어서 못 갔습니다... (오피스텔 이름은 까먹음)
일단 건물은 굉장히 허름합니다.
나무 막대기로 건물 외벽을 지탱하고 있는 그 흔한 홍콩 낡은 건물입니다.
엘리베이터도 4명 타면 못 탈만큼 비좁고 복도도 엄청 더럽습니다.
오피스텔 자체도 굉장히 비좁은 편이구요.
그래도 나름 계단으로 여기저기 오가면서 구경하는 재미는 있더군요.
주의해야 할 점은...
please wait 표지판이 달려있으면 다른 손님이 즐기고 있거나 외출 중이라는 뜻입니다.
welcome 표지판이 있으면 이제 벨을 누르면 됩니다.
눌러서 언니 와꾸나 몸매 보고 맘에 안 들면 그냥 sorry 말하고 떠나면 됩니다.
처음에는 왠지 미안했는데,
우연히 마주친 홍콩 현지인이 그럴 땐 그냥 sorry 하고 쿨하게 떠나라고 조언해주더군요.
참고로, 이 점 유의하십시오.
홍콩 떡방 오피스텔들은 거의 다 밤이나 새벽에 달리기보다는 낮/저녁 시간대에 달리시라는 점입니다.
꼭 낮/저녁 시간대 안에 달리십시오.
밤 10시, 11시, 12시 즈음에 언니들 죄다 퇴근하더군요.
11시 전에 돌았을 때는 왠만한 처자들 얼굴 다 볼 수 있었지만,
11시 이후부터는 왠만하면 처자들 얼굴 보기 힘듭니다...
12시에는 오피스텔 전체가 떡방인 james s.lee mansion 전 층을 돌아도 처자 얼굴을 못 봤습니다.
11시 넘어서 방문하면 선택 폭이 굉장히 좁아지니까 꼭 참고하십시오.
24시간 하는 곳은 찾기가 굉장히 힘들고,
24시간 하는 처자들 정보를 보면 거의 다 appointment 콜걸입니다.
전화해서 만나고 숙소로 가서 떡치는 처자들이겠죠.
그리고 이 처자들은 대부분 비싸더군요.
이제 떡방 오피스텔 2곳 방문 후기를 자세히 남겨보겠습니다.
hankow apt. 여기는 생각보다 달릴 곳이 정말 적습니다.
6층만 떡방으로 되어 있는 것 같고 다른 층은 다 일반인들 머무르는 곳입니다.
제가 갔을 때는 거의 다 please wait 표지판이 달려 있었고,
벨을 눌러도 대꾸가 없고 안에 인기척도 거의 없었습니다.
처자들 다 퇴근했을 법한 늦은 시간대에 방문해서 그런 것 같습니다.
쨌든 hankow apt. 여기는 규모가 너무 작아서 그닥 구경할 거리가 없었습니다.
여탑에서 후기로 꽤 유명해서 가봤는데 너무 별거 없어서 실망했습니다.
그 다음으로 james s.lee mansion 여기는 방문해보시길 추천합니다.
일단 규모가 큽니다.
오피스텔 전체가 떡방이라고 보면 됩니다.
9층은 비싼 처자들 위주이고 서양 처자도 있다고 들었습니다.
저는 홍콩 현지 처자들 와꾸, 몸매 구경하고 싶어서 8층부터 1층까지 내려갔습니다.
규모가 커서 그런지 발정난 남정네들도 많고,
서로 마주치면 심심찮게 인사도 나누고 어떤 처자가 괜찮냐고 하기도 합니다.
제 경우에는 홍콩 현지인 남정네와 james mansion에 대해 이것저것 얘기 나누고 들을 수도 있었습니다.
서로 말은 잘 안 통해도 나름 같은 유흥인 아니겠습니까.
그쪽은 별로다, 이쪽은 처자가 없더라 얘기하면서 서로 "헤이, 굿럭!"하며 헤어졌습니다.
쨌든 8층부터 하나하나 벨 누르고 구경하면서 내려가는데
8층, 7층에서 특히 여러 처자들이 나와서 얼굴 구경할 수 있었습니다.
벨을 누르면 방문이 열리고 처자가 나옵니다.
방안은 굉장히 붉고 핑크색 느낌이 가득합니다.
처자는 화장이 정말 진하고 야한 옷차림을 입고 있습니다.
와꾸는 일단 뭐 꽤 섹시하고 꼴릿합니다.
그런데 나이가 솔직히 30대 정도는 기본으로 되어 보일 만큼 꽤 있어보이더군요.
화장도 너무 진한 편입니다.
근데 몸매는 가슴이 정말 크더군요.
제가 james s.lee mansion 가서 본 처자들은 모두 가슴이 정말 컸습니다.
자연인지 의젖인지는 모르겠지만 가슴 하나는 수박만큼 큰 처자들을 봐서 신기했습니다.
쨌든 전 달리러 간 게 아니라 구경만 하러 간거기에
얼마인지만 물어보고 다 그냥 나왔습니다.
가격은 홍콩달러 기준으로 500홍콩달러더군요.
한화로는 약 7만 5천원 ~ 8만원 정도입니다.
시간은 아마도 45분인 것 같습니다.
go141.com에는 550달러라고 써있는 경우도 있고 그 이상이라고 써있는 경우도 있었는데
보통은 그냥 500달러로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제 기준에선 처자들 와꾸가 그리 나쁘지는 않았던 것 같습니다.
한국보다야 화장도 진하고 오버스러운 면도 많긴 한데 생각보다는 나쁘지 않았습니다.
꼴린 상태로 가서 돈 내고 바로 박을 뻔 하긴 했는데...
그래도 같은 돈 내고 한국 이름난 휴게텔 달리는 게 훨씬 이득 같긴 합니다.
해외여행 가서 달린다는 게 의미있을 뿐이겠죠.
아무튼 굉장히 꼴리긴 했지만 나중에 후회할거라는 생각에 잘 참았습니다.
실제로 달리지는 않아서 연애 후기는 못 남기겠군요.
어쨌든 홍콩 침사추이 달리러 가신다면 james s.lee mansion으로 가시길 추천합니다.
굉장히 샛길이 많아서 지도 보면서 가도 꽤 길 찾기 어렵더군요.
침사추이역에서 꽤 가깝고, james s.lee mansion 건물 1층에는 편의점이 있습니다.
그리고 마사지 호객행위하는 아줌마도 있습니다.
참고하십시오.
hankow 여기는 처자가 5명 정도밖에 없어서 선택 폭이 너무 좁기 때문에 추천 안합니다.
다시 말씀드리지만, 달리실거면 저녁시간대에는 달리십시오.
처자들 아침 11시쯤에 출근해서 밤 10시, 11시, 12시 즈음에 거의 다 퇴근들 합니다.
첫 방문했을 때 12시 넘어서 갔다가 8층 다 돌았는데 다 닫혀있는 경우였습니다.
이상으로 홍콩 떡방 오피스텔 구경후기 마칩니다.
실제 연애는 안했지만 나름 도움되는 정보일 것 같아서 글로 남겨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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